댓글 정책 바꾼 네이버에 “뭣이 중헌디” 쏟아지는 비판

기사 당 댓글 3개 제한… “문제는 아이디 조작”

조문희 기자

50만원이면 댓글 달 수 있는 아이디 무한생성

아이디 하나가 일주일에 댓글 787개 달아…포털 댓글의 현주소

조문희 기자

네티즌 한명, “김정은 빨기 혈안” 똑같은 댓글 3일간 46건 달아

네이버 4개월간 댓글 분석…1400여개 댓글 쓴 네티즌 36명 같은 단어 반복 사용

최예린 인턴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