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병언 일가…만기출소한 장남, 행방 묘연한 차남

세월호 참사 5년, ‘유병언 일가’ 어떻게 지내나

정락인 객원기자·안성모 기자

유병언의 장남 대균씨 만기 출소·차남 혁기씨 행적 묘연

유섬나씨 구속 계기로 나머지 형제들 근황 주목

조유빈 기자

유병언 딸 유섬나 한국 도착…3년만의 송환

송환 막으려 프랑스 법원에 계속 불복…범죄인인도조약 이후 범죄인을 넘겨받은 첫 사례

조유빈 기자

‘유병언 왕국’ 사람들, 추적은 계속된다

가족·측근들 구속되거나 실형…세월호 참사 관련성은 미제로

정락인│객원기자

세월호 사고 수습 ‘5500억’ 국민 혈세로 메우나

유병언 일가 재산 환수 난항…정부가 비용 부담할 수도

이규대 기자

[세월호 1주기] ‘유병언 색깔’ 확 지웠다

청해진해운 관련 회사들, 이름 바꾸고 임원도 대거 교체

이규대 기자

‘미녀 쌈장 팬클럽’ 탄생시킨 미디어

청해진해운 관련 회사들, 이름 바꾸고 임원도 대거 교체

하재근│대중문화평론가

‘유사품 주의’

기자 생활을 하다 보면 종종 선배로부터 이런저런 조언을 듣게 됩니다. 대부분 금쪽같이 유익한 충고들인데, 그중에서도 특히 오래도록 기억에 남은 것이 하나 있습니다. “기사에 너무 ...

김재태 | 편집위원

이 사람 본 적 있나요?

유대균. 유병언 세모그룹 전 회장의 장남이다. 그가 소환에 불응하자 검찰이 A급 지명수배자 딱지를 붙였다. 유씨는 탈옥수 신창원과 같은 반열에 올랐다. 유씨의 밀항 가능성을 우려한...

글·사진 박은숙 기자

세월호에 ‘오대양 사건’ 어른거린다

사고 선사 청해진해운, ‘세모그룹’이 전신…5공 때 특혜로 몸집 부풀려

이규대 기자

[전시]〈북한 미술 특별전〉외

사고 선사 청해진해운, ‘세모그룹’이 전신…5공 때 특혜로 몸집 부풀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