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광디지털대, 사이버대 최초 세종학당 2곳 운영 한다

전 세계 31개국 53개 기관 세종학당 신청 그 중 13곳 지정
“라오스를 넘어 세계무대에서 한국어 교육하는 선구자 될 것”

박승봉 경기취재본부 기자

김영란 “공론화위는 결론 만드는 곳 아니다”

[인터뷰] 김영란 대입제도개편 공론화위원회 위원장…“교육 미래에 더 많은 준비 필요”

송창섭 기자·김윤주 객원기자

사는 건 힘들고 불만은 쌓이고…사회 갈등에 지쳐가는 대한민국

[좌담회] 사회적 대타협 위한 ‘공론화위’에선 무슨 일이

김윤주 인턴기자

지루하고 졸리운 건 수험생도 못 참아

수능 앞둔 학생들, 특색 없는 무료 EBS 인터넷 강의 외면

김지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