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월주 스님 “남북관계, 국민 모두 하나 돼서 인내심 갖고 지켜봐야”

2019년 우리 앞에 놓인 도전이 만만찮다. 혼돈의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 사회도 이제 경험 있는 원로의 조언을 귀담아들어야 한다. 이들의 혜안을 사회 통합과 경제 도약에 적극 활용...

[포토뉴스] 태풍도 막지 못한 이산가족 상봉

광복절을 계기로 열린 제 21차 남북 이산가족 상봉 2차 상봉이 금강산 이산가족면회소에서 열렸다. 24일 그리운 가족을 만난 감격에 곳곳에서 오열이 터져 보는 이들의 가슴을 울렸다...

“종전선언, 남·북·미뿐만 아니라 중국도 참여해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6·12 북·​미 정상회담을 공식화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1일(현지 시각) 백악관에서 김영철 북한 노동당 대남담당 부위원장 겸 통일전선부장의 예방을 받...

비핵화로 가는 마지막 관문…미리 보는 北·美회담

‘새로운 역사는 이제부터. 평화의 시대, 역사의 출발점에서. 김정은 2018. 4. 27.’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4·27 남북 정상회담’에 앞서 방명록에 쓴 내용이다. 3차...

[뉴스브리핑] 이학수 “다스 소송비 대납 요청”…MB 검찰 소환 임박

아침 뉴스를 놓치셨습니까. 반드시 챙겨야 할 뉴스, 반드시 알아야 정보. 디지털 시사저널의 ‘뉴스브리핑’을 확인하시면 됩니다. 지난 설 연휴 동안인 2월15일부터 18일까지의 뉴스...

김기삼씨의 국정원 8년 체험 수기

나는 1993년 1월 10일, 한창 추운 겨울날 오후 안기부 30기 정식 직원으로 채용되어 이문동 청사에 첫 출근했다. 우리들은 양지관이란 기숙사를 배정받아 입소했는데 훈육관은 “...

“제발 생사라도 알려 달라”

'쌍방은 적십자 인도주의 사업의 일환으로 지난 전쟁 시기 소식을 알 수 없게 된 자들에 대한 생사 주소 확인 문제를 협의·의결한다.’ 6·25전쟁납북인사가족협의회 이미일 이사장(5...

“이산가족첫 상봉 우리가 성사시킨다“

그동안 비공개로 진행 되어 오던 미간단체와 일부 언론·기업의 이산 가족 상봉 추진 사업이 서서히 수면 위로 모습을 드러내기 시작했다. 한완상 전 통일 부총리가 회장으로 있는 한국사...

얼음장 밑으로도 핏줄은 흐른다

남과 북이 갈라진 지 50여 년. 이 세월 동안 4백만 이산가족들은 서로의 생사조차 모른 채 편지나 전화 한 통 하지 못하고 여생을 보내고 있다. 그러나 얼음장 밑으로 물이 흐르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