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인천시 공무원, 왜 이러나…음주운전·성추행 입건

인천시 공무원들의 범죄행위가 잇따르고 있다. 최근에 인천의 한 구청 보건소장은 강제추행으로 입건됐고, 미추홀구 공무원은 음주운전을 하다가 경찰에 붙잡혔다.앞서 미추홀구 공무원 4명...

[인천브리핑] 인천시, 도화지구 산단 악취문제 해결 실마리 찾아

인천시가 도화지구 기계산업단지 인근 아파트 단지에서 발생하는 집단 악취 민원을 해결하기 위한 첫걸음을 내딛었다. 악취 민원의 원인으로 지목된 특정업체가 이전하는 데 민‧관이 합의한...

성매매 걸린 인천 공무원들 무더기 직위해제

인천광역시 미추홀구 소속 공무원들과 인천도시공사 직원들이 외국인 여성과 성매매를 하다가 경찰에 적발돼 모두 직위해제됐다.5월15일 인천시 미추홀구와 인천도시공사에 따르면, 성매매특...

[인천브리핑] 동인천 역세권 복합개발사업 ‘탄력’

10년 넘게 끌어오던 인천시 동구 송현동의 ‘동인천 역세권 복합개발사업’이 본격 추진된다. 인천시는 13일 인천시청에서 LH공사와 동인천 역세권 복합개발사업 추진을 위한 기본협약을...

[인천브리핑] 박남춘 인천시장 직무수행평가 성적 ‘쑥쑥’

박남춘 인천시장이 전국 시도지사 직무수행평가 성적이 눈에 띄게 상승했다.12일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가 발표한 ‘2019년 1월 전국 17개 시·도지사 직무수행 평가조사’에 따...

인천시 청렴도, 하위권으로 밀려나

국민권익위원회는 최근 1~5등급으로 평가된 ‘2018 공공기관 청렴도 측정결과’를 발표했다. 권익위는 올해 8월부터 11월까지 23만6767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 등을 통해 종합청...

중국發 부동산 투자 ‘열풍’ 아닌 ‘허풍’

왁자지껄한 시장 상인들의 대화 속에서는 뜻을 알 수 없는 중국어가 흘러나온다. 양고기 특유의 냄새는 코끝을 자극한다. 붉은색과 황금색으로 도배된 한자어 간판이 물결을 이룬다. 직업...

‘전국 최대 표밭’이 총선 승패 가른다 4·13 총선 때 최소 8석 늘어나 치열한 경합 예고

경기는 전국에서 최다 선거구를 가진 지역이다. 19대 총선에서 전체 지역구 246개의 20%가 넘는 52개가 경기도에 속해 있었다. 인천(12개)을 포함할 경우 전체의 4분의 1 ...

좀 위험하지만 한번 질러보지

“1년에 6%씩 이자를 꼬박꼬박 받을 수 있다는데 아시아나항공 회사채 2억원어치만 구해줘요.” “작년에 브라질 채권에 투자했다 손해 봤지만 지금은 괜찮을 것 같네요. 5000만원어...

‘공대’ 파워 바탕으로 ‘인재 대궐’ 짓다

한양대는 흔히 ‘한양공대’라는 이름이 익숙한 학교이다. 1939년 고 김연준 설립자가 동아공과학원으로 문을 열어 1941년 동아고등공업학원으로 인가를 받았다. 사업가이자 교육자 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