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롯데 수사’를 ‘MB 수사’라 하나

MB 정권 시절 롯데의 호텔·면세점·제2롯데월드 사업 총괄한 장경작 前 사장 핵심 연결고리 지목

김소연 머니투데이 산업부 기자

양날의 검, 신동빈 그리고 장경작

롯데 전방위 수사, 총수 일가 횡령·배임은 ‘시작’ …정·관계 로비 수사도 불가피

송응철 기자

작심하고 빼든 칼 최종목표는 신동빈 회장

역대 최고 강도 검찰수사 업고 신동주 前 부회장 반격 롯데家 경영권 분쟁 다시 원점으로

이석·감명국 기자

"사정 칼날의 첫 번째 타깃은 제2롯데월드"

맥주 사업 진출 허가·면세점 특혜 논란 등 비리 의혹 재점화…“이번엔 피해가기 어려울 것”

조해수·엄민우 기자

신격호의 바벨탑 프로젝트 흔들린다

롯데쇼핑 고강도 세무조사…잠실 롯데월드타워 건축 허가 특혜 의혹 수사설도

김진령 기자

재벌가 ‘호텔 전쟁’에 여인들이 나섰다

경영 능력 인정받아 그룹 내 역량 확대하려는 듯…‘반얀트리’ 인수전이 기폭제 역할

노진섭 기자

법대 저력 여전히 막강 ‘고대경제인회’ 단합 두드러져

법조계·재계 법무장관·검찰총장 다수 배출…경제인회, 그룹 총수·학자 등 모여 활발한 활동

이춘삼 | 편집위원

화려한 ‘학맥’ 끈끈한 ‘혼맥’

이당선인의 재계 인맥/동지상고·고려대 출신 CEO 수두룩…LG가와 사돈, 현대가와는 ‘재결합’

이석 기자 ls@sisapres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