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에 영혼 판 ‘인터넷 방송 BJ’

구독자·시청률 높이기 위해 악순환 반복…단속은 사각지대

정락인 객원기자

'심재철 공방'으로 정기국회 '빨간불'

대정부질문서 심 의원·김동연 부총리 충돌할 듯

노진섭 기자

노웅래 “공영방송 사장, 공론화위 통해 뽑아야”

[인터뷰] 노웅래 국회 과방위원장 “내년 초까지 방송법 개정”

이준영 시사저널e. 기자

시사저널 보도하자 사라진 ‘유흥탐정’, 또 생길 수 있다

본지 단독 보도한 뒤 경찰 수사 착수…“사이트 구성 파일만 있으면 또 만들 수 있어”

공성윤 기자

최태원 SK 회장과 댓글러들의 전쟁

법원, 동거인 김아무개씨의 ‘학력 논란’ 정리하고, “과도한 명예훼손 표현은 유죄” 벌금형 선고

송창섭 기자

‘무법’과 ‘불법’ 사이에서 판치는 댓글조작

드루킹 댓글 조작에 적용된 혐의는 ‘업무방해’… 정보통신망법엔 댓글 조작 처벌내용 없어

조문희 기자

50만원이면 댓글 달 수 있는 아이디 무한생성

아이디 하나가 일주일에 댓글 787개 달아…포털 댓글의 현주소

조문희 기자

지워도 지워도 계속 올라오는 사이버성범죄와의 싸움

사이버성폭력 대응 시민단체들 "국가가 못하는 일 우리가 한다"

박소정 인턴기자

유능한 ‘착한 해커’들 나가라 등 떠미는 한국 기업 문화

블록체인 비중 나날이 높아져…전문가들, 해커가 자생할 수 없는 제도적 환경 지적

이승엽 인턴기자

[Today] 김무성과 유승민에 다시 쏠린 정치권의 눈

9월8일, 오늘의 ‘문재인 시대’

이석 기자

‘성금 횡령 의혹’ 전직 신부 ‘공지영 고소 사건’ 패했다

공지영 작가, 명예훼손 피소 2년 만에 무혐의 처분 받아

구민주 기자

[당신이 놓친 국감②] “개인정보 마구 흘러나가고 있다”

단통법·청소년 틴트 위험성·생리대 가격 인상 등 생활밀착형 이슈

조유빈 기자

'진경준 게이트'는 왜 '우병우 의혹'이 됐나

시작은 2016년 3월이었다. 공직자윤리위원회는 3월25일 고위 공직자 2328명의 2015년 재산 현황을 공개했다. 여기에서 진경준 법무부 출입국 외국인정책본부장은 단연 두드러졌...

김회권 기자

'비식별정보' 신용정보 보호대상서 제외 근거 마련

금융위 신용정보법 개정…7월 국회에 개정안 제출

이준영 기자

생체정보 이용 스마트 시대…법적 보호는 미흡

생체정보 활용 지속 발전 거듭…보호조치 별도로 둬야

하장청 기자

거래소, 정보보호관리체계(ISMS) 국내 인증

“정보보호 활동 강화 방침”

하장청 기자

KT VS 웹하드 트래픽 차단 소송, ‘망 중립성’ 규제 기준 되나

미래부·방통위는 지켜보는 중, 소송 장기화할 가능성 높아

민보름 기자

KISA·방통위, ‘앱 푸시 광고’ 보내기 전 동의 받아야

정보통신망법 적용 대상, 광고 표시도 필수

민보름 기자

개인정보 새는 사이트 1만개 가까워

장병완 의원 "방통위, 개선권고만 솜방망이 조치"

엄민우 기자

내 사생활이 앱에서 유출되고 있다

앱 회사들 과도한 ‘접근권한’ 요구...김기식 의원 “범죄에 악용될 우려”

김지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