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장선 평택시장 “행정혁신 통해 시민의 삶의 질 개선”

정장선 경기 평택시장은 시민의 삶의 질 개선을 위해 환경·교통·도시계획·도시재생 등 7개 분야를 혁신해 행정의 연속성을 확보할 것이라고 밝혔다.정 시장은 민선7기 1주년을 맞아 7...

[평택 브리핑] 경기서부권 관광활성화에 발 벗고 나선다

평택시에 따르면 5월30일 평택항 마린센터에서 평택시, 부천시, 화성시, 안산시, 김포시, 광명시, 시흥시 등 7개 회원도시 단체장이 참석해 경기 서부권 관광 활성화를 위한 경기서...

경기남부 횡단 ‘평택~부발선 국가철도’ 속도 낸다

'평택~안성~부발선 국가철도' 조기 추진을 위해 경기도 일선 지자체들이 손을 잡았다. 수년째 진척이 없었던 경기남부지역 횡단 철도 사업에 속도가 붙을 전망이다.경기도와 평택시, 안...

‘승인 취소, 재승인’ 평택 브레인시티 사업, 10년만에 첫 삽

사업 승인 취소, 재 승인을 거치는 등 우여곡절을 겪었던 '평택 브레인시티 조성사업'이 추진 10년 만에 첫 삽을 떴다.평택브레인시티 사업은 평택시 도일동 일대 483만㎡(약 14...

평택시, 인구 50만 대도시 진입…전국 16번째

경기 평택시가 '인구 50만' 대도시에 진입했다.13일 시에 따르면, 지난 4월11일 기준 평택시 인구는 50만17명으로 집계됐다. 1995년 3개 시·군 통합 당시 32만명에서 ...

[단독] 평택 ‘소형선박 접안시설 조성’ 사업 좌초 위기

경기 평택시가 10년 넘게 추진해오던 '소형선박 접안시설 조성' 사업이 좌초될 위기에 놓였다.전국 항에서 선박 접안시설이 없는 곳은 평택이 유일한데, 그동안 사업 추진 가능성만 믿...

평택 지제역~강남역 노선, 전국 최초 ‘2층 M버스’ 운행

경기 ‘평택 지제역~강남역 노선’에 전국 최초로 2층 M버스 노선이 투입된다. 운행은 오늘(1일)부터 시행한다.평택시는 지난해 9월부터 M버스를 정식 개통해 1일 40회 운행하고 ...

[경기브리핑] 정장선 평택시장, 전통시장 활성화 위해 '동분서주'

정장선 평택시장은 15일 평택시 통복시장 임경섭 회장과 5개 전통시장 상인회 임원, 신장·안정 쇼핑몰 협의회 임원진 등 27명과 함께 부산광역시 중구 국제·부평깡통시장 비교 견학을...

박영선과 김부겸의 행보 ‘태풍의 눈’

새정치민주연합 혁신위원회의 공천 및 인적 혁신안을 둘러싸고 당내 친노·주류와 비노·비주류 간 갈등이 증폭되고 있는 가운데, 비주류 내 ‘통합파’의 움직임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

손학규·김두관은 살아 돌아올 수 있나

흔히 ‘재보선’은 집권 여당의 무덤이라고 한다. 역대 재보선 결과가 이를 잘 말해준다. 권력에 대한 비판과 견제 심리가 표심에 반영될 수밖에 없는 탓이다. 하지만 오는 7월30일 ...

여의도 한가운데서 길을 잃고 헤매다

“(7·30) 재보선에서 (15곳 중 야당이) 8 대 7로만 이겨도 여당의 심리적 과반수는 무너진다. 무엇보다 상임위는 대부분이 여야 동수로 구성된다. 그 정도로 이번 재보선이 중...

[2014 지방선거] 인천, 경기 - 수도권 판 흔드는 ‘서울시장-경기지사 빅딜설’

지방선거의 최대 승부처는 항상 수도권이었다. 이번 선거도 다르지 않다. 서울에서는 새누리당과 민주당의 대결 구도 속에 ‘안철수 신당’이 뛰어들었다. 경기·인천 지역 역시 ‘3자 구...

“이명박·오세훈에 사기당했다”

“불만·불편·불신 3불(不)이 팽배해 있다.” 서울 은평뉴타운에 먹구름이 짙게 깔렸다. 이명박·오세훈 서울시장 시절 강북 개발의 요충지로 장밋빛 전망이 넘쳐나던 곳이다. 하지만 주...

안철수의 '내일', 중간에서 약간 표시 나는 ‘좌 클릭’

안철수 의원의 싱크탱크로 알려진 ‘정책네트워크 내일’이 향후 추구해나갈 정치이념을 공식화했다. ‘진보적 자유주의’를 지향하는 정책네트워크 내일의 이념 스펙트럼은 ‘중도 좌’ 성향을...

정계·학계·문화예술계 ‘전방위 인맥’

“지금 이찬열 의원은 민주당 내에서 자타가 공인하는 손학규 상임고문의 최측근 중 한 명이다. 그런데 그것 아느냐. 손고문이 경기도지사로 있을 때 경기도의원 가운데 반대파의 선봉장이...

편 다른 재야 6인, 한데 모인 까닭은

지난해 12월11일. 한나라당(현 새누리당)의 쇄신파 초선 의원인 홍정욱 의원이 19대 총선 불출마를 전격 선언했다. 홍의원은 2010년 말 국회 예산안 처리 과정에서 폭력 사태가...

예측 불허 대혼전“10석 이내에서 승패 갈린다”

20여 일 앞으로 다가온 4·11 총선은 여야 누구도 섣불리 승리를 장담할 수 없을 만큼 접전 양상을 보이고 있다. 초반에 앞서나갔던 민주통합당이 주춤하는 사이 새누리당이 빠른 속...

“국가적 대형 사건 터지지 않는 한 큰 변수는 없을 것”

공천 결과를 두고 잡음이 일고 있다.역대 공천이 조용히 된 적이 있었나. 늘 시끄러웠다. 중요한 것은 공천의 원칙과 기준이 무엇인가이다. 이것이 명확히 밝혀져야 하는데, 사실 그렇...

모바일 경선, 특성 제대로 알고 하라

국민경선 선거인단 제도는 정당에서 구태 정치를 탈피하는 바람직한 도구로 활용되고 있다. 최근 그 방법으로 사용된 것이 모바일이다. 민주통합당은 이 방법을 사용해 시민들의 관심을 촉...

사정은 다 달라도 흐름은 한 갈래…민심이 끌어당긴‘불출마 행렬’

새해가 오기 전에 여기서도 불출마, 저기서도 불출마 선언을 한다. 한나라당 3선인 박진 의원이 12월23일 느닷없이 불출마 선언을 하면서 23일 현재까지 내년 4월 총선에 출마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