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산브리핑] 비즈니스·생산기술센터 개관…중소기업 미래경쟁력 확보

양산시가 오는 7월 12일 중소기업의 애로사항을 원스톱으로 해결하고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할 양산비즈니스센터와 첨단 하이브리드생산기술센터의 개관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간다...

"선생님, 아프리카TV BJ 되면 여자랑 잘 수 있나요?"

1인 인터넷방송 플랫폼 아프리카TV가 연이은 논란에 몸살을 앓고 있다. 최근 유명 BJ들이 방송에서 성폭력·모욕·폭행 등을 일삼으면서, 매일같이 사건·사고를 일으키고 있어서다. 개...

[부산브리핑] 시장 직속 감사위원회 출범…시민 신뢰 향상 기대

부산시(시장 오거돈)는 7월 10일부터 합의제 기구인 감사위원회 제도를 공식 도입한다고 9일 밝혔다. 감사위원회는 기존 행정부시장 직속의 감사관을 시장 직속의 합의제 행정기관으로 ...

우울증 환자는 ‘자살 암시 흔적’을 남긴다

30년 넘게 방송, 영화, 연극 무대를 오가며 활발하게 활동해 온 중견 배우 전미선씨가 6월29일 오전 전주의 한 호텔 객실 화장실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외부인의 침입 흔적이나 ...

정부 “치맥 배달 허용”…미성년자 확인법은 ‘모호’

이제 치킨 등 음식을 배달 주문할 때 생맥주를 같이 배달받는 게 가능해진다. 그런데 미성년자의 사전 확인 방법이 명확하지 않다는 점은 문제로 지목된다. 생맥주를 얼마나 주문할 수 ...

“재벌을 잡을 게 아니라 재벌 비리를 잡아야 한다”

혼돈의 시대다. 혹자는 난세(亂世)라 부른다. 갈피를 못 잡고, 갈 길을 못 정한 채 방황하는, 우왕좌왕하는 시대다. 시사저널은 2019년 올해 창간 30주년을 맞았다. 특별기획으...

[오산 브리핑] ‘운암뜰 복합단지 조성사업’, 현대건설 등 3개 컨소시엄 신청

경기 오산시가 오산동 166번지 일대에 추진하는 '운암뜰 복합단지 조성사업 민간사업자 공모'에 현대건설 컨소시엄 등 3개 컨소시엄(24개 회사)이 사업계획서(민간사업자 지정 신청서...

[안성 브리핑] 안성시 청년배당 지원대상자, 30일 신청기한 종료

경기 안성시가 소득 관계없이 만 24세 청년에게 최대 100만원(분기별 25만원)을 지급하고 있는 안성시 청년배당 1~2분기 신청기한이 오는 30일로 종료된다.이번 신청대상자는 1...

“다들 도시개발 말할 때, 우린 미래도시 준비한다”

“미래도시는 내면의 행복을 추구하는 치유의 개념이 반드시 필요합니다. 치유의 도시 조성을 통해 친환경적이고 인간적인 도시가 만들어지면 주민들의 삶에도 한층 여유와 배려가 생길 것입...

“착해야 산다” 사회공헌에 힘쓰는 대기업들

기업 이미지의 중요성이 그 어느 때보다 높은 요즘이다. 그 기업이 가진 이미지에 따라 흥망이 좌우될 정도다. 다양한 선행으로 소비자들의 사랑을 한 몸에 받은 오뚜기와 대리점 갑질 ...

“당뇨병은 초기에 수술하면 효과 최고”  

수술로 당뇨를 완치할 수 있을까. “완치라는 말 대신 관해라는 용어를 사용한다. 관해는 모든 당뇨약과 인슐린을 끊고도 혈당이 잘 유지되는 것을 의미한다. 일반적으로 수술은 신체에 ...

‘스쿨 미투’ 1년, 피해 학생은 떠났고 가해 교사는 돌아왔다

서울 노원구에 위치한 용화여자고등학교는 1년 전 전국에 ‘스쿨 미투’를 번지게 한 ‘발화점’이다. “나는 네 속이 궁금하다” “밤 장사 하러 가니” 등 교사들의 ‘폭력’에 대한 졸...

U-20팀, 축구 그 자체를 즐기는 ‘Z세대’…1983년과 비교 불가

1983년 박종환 사단이 멕시코에서 쓴 세계청소년선수권(현 U-20 FIFA 월드컵) 4강이라는 성과에는 신화라는 수식어가 붙었다. 월드컵 본선에 오르는 것도 버거웠던 한국 축구가...

“학생인권조례의 핵심은 학생이 행복한 학교”

경남학생인권조례 제정 문제로 경남도의회에 때아닌 전운(戰雲)이 감돌고 있다. 지난 5월 학생인권조례가 도의회의 문을 두드리면서부터다. 2014년에 이어 2018년 경남 교육의 수장...

‘1550만원’ 김제동 강연, 결국 취소

고액 강연료 논란이 일었던 ‘대덕구와 김제동이 함께하는 청소년아카데미’ 행사가 취소됐다.대덕구는 6월6일 “김제동씨 측과 논의한 결과, 논란을 빚는 현재 상황에서 당초 취지대로 원...

새 정치 열망한 독일 청년층의 대반란

5월26일 유럽의회 선거가 치러졌다. 올해 선출된 유럽의회는 2021년부터 2027년까지 유럽연합(EU)의 예산안을 마련하는 막중한 책임을 안고 있다. 선거는 28개국에서 4억 명...

정권 바뀌자 ‘블랙리스트 피해자’에서 ‘2시간 1550만원 강사’로

방송인 김제동씨가 고액 강연료 논란에 휩싸였다. 한 지자체 행사에 초청돼 1550만원의 강연료를 받게 된 사실이 알려지면서다. 블랙리스트 피해자에서 최대 수혜자라는 비판도 제기됐다...

청소년 ‘화병(火病)’ 5년 새 2배 이상 증가

중장년층의 전유물처럼 여겨진 화병이 최근 10대 학생에게서 급격히 증가하고 있다. 학업과 입시 스트레스가 원인으로 꼽힌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 따르면, 2014~18년 화병으로 병...

‘담양 가로수길 입장료’ 논란, 법원까지 나서 화해 권고

“봉이 김선달도 아니고, 지자체가 길을 막고 입장료를 받는 이유를 모르겠다.”(담양 가로수길 이용객)전남의 대표 관광지인 담양 메타세쿼이아 가로수 길에서 2000원씩 입장료를 거두...

[창원브리핑] 창원시, 노사상생 협약식…경제회복 한목소리

창원시가 6월 3일 창원컨벤션센터에서 노사민정협의회(위원장 허성무) 주최로 ‘노사민정 상생협약식과 상생발전 세미나’를 개최했다.이날 협약식에는 허성무 창원시장, 최대술 고용노동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