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브리핑] 법원 “광주 광산구 1금고 국민은행 선정 무효”

운영기관 탈락 농협 손들어줘…광산구 “무효 의문” 항소 검토
장휘국 광주교육감 ‘전두환 물러가라’ 외친 초등학교서 5·18 수업
광주 선운지구에 특수학교 설립…이르면 2022년 개교

배윤영·정종인 호남취재본부 기자

양승동 KBS 사장 “대통령 대담 준비 아쉬워…성장통 삼겠다”

KBS 운영진 기자간담회…“의욕·의지 컸지만 국민 눈높이 부합 못해”
《1박2일》·재난방송 등 논란에 대해서도 입장 밝혀

김재태 기자

‘오너 리스크’에 비틀거리는 하이트진로

박태영 부사장, 일감 몰아주기로 사법처리 위기…하이트진로 측 “사업 포트폴리오 다각화 계속”

송응철 기자

‘年 20만 관광’ 방아머리항, 편의시설 확충 시급…“안산시 지원 절실”

관리주체 '해수부'…안산시 "종합 개발하고 싶지만…"
마리나항 개발, 방아머리항 연계 추진 불투명
안산시 “주차장 및 화장실 진출입 확장 검토 중”

경기 안산 = 박승봉 기자

부산·울산·경남(PK) 사수 위한 여권의 3대 무기

사람·돈·정책 이벤트 총동원하며 민심 잡기 노력 중

박석호 부산일보 서울정치팀장

한국지엠, 왜 인천에서 ‘찬밥’일까

지난해 지역 내 시장점유율 5.4%…한국지엠 살리기 운동 ‘공염불’

인천취재본부=이정용 기자

[단독] 남양주 축제, 행락차량은 막고 관람객은 다치고…

남양주시 20~21일 팔당 구간 7㎞ 통제…시민 불편 나 몰라라
행사 당일 드론 추락해 시민 큰 부상…5일째 입원 중

경기 남양주 = 서상준 기자

금호의 몰락vs호반의 도전…호남경제권력 교체되나

금호아시아나그룹, 핵심 계열사 아시아나항공 매각으로 재계 60위권 밖 중견기업 추락 위기
급성장한 호반건설, 종이호랑이 전락한 금호와 ‘호남혈투’
금호-호반 대결 바라보는 호남지역의 불편한 심경

정성환 호남취재본부 기자

“맹목적 탈원전에 따른 부작용 감당키 어렵다”

[쓴소리 곧은소리] 늪으로 빠져드는 미세먼지 대책…경유세 인상, 자영업자·서민층에 엄청난 고통

이덕환 서강대 화학·과학커뮤니케이션 교수

보잉 추락 사고 계기로 ‘항공굴기’ 노리는 중국

美 ‘B737 맥스8’ 추락 이후 中 ‘C919’ 부상
중국산 여객기에 대한 불신 해소에 주력

모종혁 중국 통신원

[시사끝짱] 황교안 삐끗하면 나경원 웃는다

김학의 사건 ‘몰랐다’ 일관하는 황교안에 쏠리는 의심의 눈초리

한동희 PD

장세주 동국제강 회장, 경영 복귀 안 하나 못 하나

지난해 4월 가석방 이후 정중동 행보…실적 하락과 재판 청탁 의혹 수사 걸림돌

이석 기자

[단독] 北 군부에 숙청 태풍 불고 있다

호위사 이어 동양무역회사도 ‘검열’…“교육위원회·보건성도 검열 中”

김지영 기자

허석 순천시장 “스카이큐브 적자보상 요구는 포스코의 갑질횡포”

18일 순천만국가정원에서 기자회견 열고 포스코 비난
포스코 자회사, 일방적 협약 해지·1367억원 보상 요구…허석 ”국정감사·세무조사 등 모든 역량 총동원해 대응“
지역 시민단체, 촛불집회·집단소송 등 강경 대응 예고

전남 순천 = 박칠석 기자

한층 더 교묘해진 북한 외화벌이…‘대북제재’ 버티기

중국·러시아와의 교역량 감소 불구, 석유 불법 환적·가상화폐 해킹 등으로 北 경제 지탱
늘어난 중국 관광객도 한몫

임을출 경남대 극동문제연구소 교수

승리의 운명, 그리고 YG엔터테인먼트의 미래

버닝썬 사태 일파만파…‘승츠비’와 YG의 예고된 몰락

하재근 문화 평론가

‘승리 카톡’ 추가 공개, 해외 도박·성매매 알선 의혹

승리와 사업가 A씨가 나눈 2014년 SNS 대화 내용 입수
“어떤 여자 스타일이 괜찮으세요?…한 명당 천만원인 거죠?”

조해수·유지만·박성의 기자

‘보잉 추락사고’로 추락위기 놓인 트럼프

하노이 회담 때 맺은 23조원 규모 항공기 매매 계약, 최근 에티오피아 추락사고로 없던 일 될 수도

공성윤 기자

“총체적 난국” 조선대, ‘보직 서열 1∼3위’ 모두 공석

세부 대학 혁신 방안 놓고 내부 이견 ‘내홍’
총장 직위해제에 이어 부총장·기조실장도 사직
구조 개혁 시급한데 구성원 간 밥그릇 싸움

광주 = 정성환 기자

디지털 권위자 송명빈, 유서 남기고 숨진 채 발견

‘잊혀질 권리’ 관련 특허기술 개발한 마커그룹 대표 송명빈, 직원 상습폭행 혐의 영장실질심사 앞두고 사망
과거 폭행전력으로 처벌 받은 적 있어 

공성윤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