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러설 수 없는 총선 승부처 ‘낙동강 전선’ 사수하라(與)

[인터뷰] 김영춘 민주당 의원 “내 임무는 PK 보수 회귀 막고 중원 넓히는 일이다”

송창섭 기자

여야3당 원내대표 호프타임…국회 정상화 물꼬 틀까

민주 ‘5월 내 추경 통과’ vs 한국 ‘패스트트랙 절차부터 중단’

오종탁 기자

[노혜경의 시시한 페미니즘] 다시 시작하는 5월

1980년 5월의 역사를 기억하며

노혜경 시인

[시사 TOON] 패스트트랙 버스

이공명 화백

‘영수’ 반열에 오르고자 하는 황교안의 고집

[배종찬의 민심풍향계] 청와대와 한국당, ‘1대1 영수회담’ 놓고 ‘밀당’하는 3가지 속사정

배종찬 인사이트케이 소장

‘수사권 조정’ 또 반발한 문무일 검찰총장

5월1일에 이어 이번에도 “민주적 원칙에 어긋나”

공성윤 기자

[시론] ‘패스트트랙’과 ‘우직지계’

#1: 손자병법에는 얼핏 정반대의 주장을 같이 담고 있는 것처럼 보이는 구절이 몇몇 있다. 예를 들어 ‘속도’에 관한 것이다. 손자병법의 ‘작전(作戰)’편에는 “서투르지만(拙) 빨...

김경원 세종대 경영대학장

이인영 “국회 정상화 임계점 도달…한국당 돌아와라”

오신환에 “국회 조기 정상화 위해 나서달라” 요청

조문희 기자

바른미래당 원내대표에 오신환…‘손학규 퇴진’ 통했나

바른정당계 첫 선출 

조문희 기자

채이배 “안철수 조기 등판? 연말 이후 복귀해야”

[인터뷰] 채이배 바른미래당 의원
“우리당이 민주당 2중대라고? 제3당 역할 호도하는 것”

구민주 기자

‘빠루 든 투사’ 변신한 나경원, ‘제2의 박근혜’ 노렸나

[유창선의 시시비비] 한국 정치를 다시 이념대결과 몸싸움의 시대로 후퇴시켜
나경원 원내대표가 문제인가, 우리 정치가 문제인가

유창선 시사평론가

바른미래당 원내대표 경선 김성식·오신환 ‘2파전’

국민의당 출신 김성식 vs 바른정당 출신 오신환 양자대결로 좁혀져…모두 ‘계파극복’ 강조

공성윤 기자

반기 든 문무일…예고된 항명에 울림 없는 메아리

“문무일 검찰총장의 ‘수사권 조정 반대’는 예정된 수순” 평가 속 ‘檢亂’ 동력 잃어

조해수 기자

[한강로에서] 덧셈의 정치

한바탕 전쟁 같지 않은, 허접한 진흙탕 싸움이 끝나고 정치권에서는 전과를 따지는 셈이 바쁘다. 선거법과 공수처법 등을 둘러싼 패스트트랙을 놓고 서로 자기네가 옳다고 강변하지만, 아...

김재태 편집위원

“검경 수사권 조정, 흥정의 대상으로 전락”

형사소송법학회, 사실상 검찰 손 들어줘...
대검 차장검사가 형사소송법학회 부회장

조해수 기자

[르포] 강원 산불 한 달…“이재민 지원법이나 패스트트랙 태워 달라”

고성·속초 현장|“자식에게 미안해서 새집 어떻게 짓나. 움막집에 살다 가야지…”

공성윤 기자

인포그래픽으로 본 강원도 산불 피해

“지방도 사람 살아요. 관심 좀 가져주세요. 고성 속초 산불 재난급입니다.”지난 4월4일 밤 10시45분, 한 네티즌이 트위터에 올린 글은 3만 번 넘게 리트윗(공유)되며 급속도로...

공성윤 기자

[시사끝짱] 누가 文대통령을 지키고 있나…3대 지지세력 실체

문재인·민주당·한국당 지지율 동반상승…그 이유는?

조문희 기자

이해찬과 청와대 향한 여당 의원들의 불안감

“민주당이 패스트트랙 승자? 오만함이 총선 망칠 것”…與 의원들의 위기, 이인영 선택으로 귀결

차윤주 정치전문 프리랜서 기자

문 대통령 취임 2주년 대담 발언 ‘하이라이트’ 

북한 도발에 ‘경고’하고 최저임금 속도 조절 언급

조문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