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혜경의 시시한 페미니즘] #미투 당할 염려 없는 사랑?

‘연애’와 ‘성폭력’ 간 그 이상한 거리

노혜경 시인

‘능력 있는 아내’라는 코르셋을 벗자

[노혜경의 시시한 페미니즘] 페미니스트도 부동산 투기를 할까②

노혜경 시인

페미니스트도 부동산 투기라는 걸 할까

[노혜경의 시시한 페미니즘] 드라마 《SKY캐슬》의 속임수…부동산 확보는 아내·엄마의 몫

노혜경 시인

[노혜경의 시시한 페미니즘] 다른 것과 틀린 것

다른 것을 틀리다고 하는 건 권위주의적 의식
틀린 것을 다르다고 하는 건 잘못된 자유주의

노혜경 시인

[노혜경의 시시한 페미니즘] 요셉은 그렇게 아버지가 되었다

“낙태죄는 위헌이다”
교회, 수태고지의 시점에서 생명의 잉태 생각해야

노혜경 시인

‘페미니즘 영화’라고? 《캡틴마블》을 보러 갔다

[노혜경의 시시한 페미니즘] 성공적이고 모범적인 페미니즘 영화의 사례

노혜경 시인

[시론] 왜 다시 페미니즘일까?

1991년의 일이다. 항공사 여승무원을 대상으로 한 특강 기회가 있었다. 당시 여승무원들은 결혼과 동시에 퇴사하는 관행은 사라졌지만 출산하면 암묵적으로 퇴사 압박을 받게 된다는 이...

함인희 이화여대 사회학과 교수

여성 히어로 ‘캡틴 마블’ MCU 역사를 새로 쓰다

마블 스튜디오가 선보인 첫 번째 여성 솔로 히어로 영화

이은선 영화 저널리스트

여성의 생존 투쟁과 존엄 투쟁은 분리될 수 없어

[노혜경의 시시한 페미니즘] 다시 ‘빵’과 ‘장미’를 생각한다

노혜경 시인

[윤후정 인터뷰]③ “남녀, 지금 서로에 잔뜩 화가 나 있는 상태”

[시사저널 창간 30주년 특별기획] 대한민국, 길을 묻다⑨
윤후정 초대 대통령 직속 여성특별위원회 위원장 인터뷰(下)

구민주 기자 · 정리=이준엽 인턴기자

[노혜경의 시시한 페미니즘] 방시혁에게 바란다

기성세대가 청년들 꿈 방해하는 일에 비판 목소리 높여주길

노혜경 시인

서지현 검사 “미투 성공하려면 검찰이 개혁돼야”

[대담] ‘미투’ 폭로한 서지현 검사와 ‘시시한 페미니즘’의 필자 노혜경 시인

유지만 기자·류선우 인턴기자

괴벨스가 남긴 교훈

[노혜경의 시시한 페미니즘] 여가부 ‘성평등 방송 프로그램 제작 제안서’가 “아이돌 외모 가이드라인”으로 과장돼

노혜경 시인

화성남자 금성여자는 지구에선 못 산다

[노혜경의 시시한 페미니즘] 서로 다른 생물학적 특성 아닌 성차별적 분업구조가 문제

노혜경 시인

故 장자연을 ‘열사’라 부를 수 있을까?

[노혜경의 시시한 페미니즘] ‘피해자’가 아닌 ‘고발자’ 장자연을 기리며

노혜경 시인

"미투 싫어하는 할아버지가 밉다"…설날 '페미니즘 갈등' 부상

설 맞아 '페미니즘' 주제로 다퉜다는 사례 늘어나
"가족이 미투 폄훼" vs "욕설 담긴 구호 불편했을 뿐"
전문가 "건강한 사회로 나아가는 과정…가족 간 혐오는 피해야"

박성의 기자

안태근 ‘유죄’·양승태 ‘유죄 추정’…상식으로 가는 첫 단추

[노혜경의 시시한 페미니즘]
‘법권 오남용’에 대해 법이라는 최소한의 안전장치 작동돼야

노혜경 시인

[교수性比 불균형④] “대학 안 바뀌면, 한국 사회 절대 안 바뀐다”

[인터뷰] 이나영 중앙대 사회학과 교수
“남성 정교수들 물러난 자리에 여성 갈 수 있을까? 비관적”

류선우 인턴기자

전쟁 노래는 이제 그만

[강헌의 하이브리드 음악이야기]
평화 위협하는 세력에게 치명적인 문화적 무기였던 ‘음악’

강헌 음악 평론가

엄마의 시선으로 본 근현대사 《그대 이름은 장미》

‘엄마’의 일대기 사려 깊게 그려낸 영화 《그대 이름은 장미》 16일 개봉

이은선 영화 저널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