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엔 軍부대 뚫렸나…해군2함대 의문의 침입사건

최근 해군 2함대사령부 내에서 의문의 침입 사건이 발생한 것으로 확인됐다. 북한 목선 사건 등으로 안보 불안이 고조된 가운데 허술한 군 경계 문제가 또다시 도마에 올랐다.7월12일...

정장선 평택시장 “행정혁신 통해 시민의 삶의 질 개선”

정장선 경기 평택시장은 시민의 삶의 질 개선을 위해 환경·교통·도시계획·도시재생 등 7개 분야를 혁신해 행정의 연속성을 확보할 것이라고 밝혔다.정 시장은 민선7기 1주년을 맞아 7...

A형간염 대유행 조짐…감염 비율 높은 30~40대 특히 조심해야

A형 간염의 확산 기세가 심상치 않다. 대유행이라는 수식어를 붙여도 지나치지 않을 정도다. 올해 들어 7월10일 현재까지 발생한 A형 간염 환자는 총 9008명에 이른다. 지난해 ...

‘경기남부 자전거대로’ 한강~오산천~평택호 300리길 달린다

한강~오산천~평택호를 잇는 '경기남부 자전거대로'가 내년에 완공된다.경기 오산시는 5일 용인시, 화성시, 평택시와 함께 한강~평택호 자전거도로(Green Way) 연결 기원식을 개...

[평택 브리핑] 경기서부권 관광활성화에 발 벗고 나선다

평택시에 따르면 5월30일 평택항 마린센터에서 평택시, 부천시, 화성시, 안산시, 김포시, 광명시, 시흥시 등 7개 회원도시 단체장이 참석해 경기 서부권 관광 활성화를 위한 경기서...

경기남부 횡단 ‘평택~부발선 국가철도’ 속도 낸다

'평택~안성~부발선 국가철도' 조기 추진을 위해 경기도 일선 지자체들이 손을 잡았다. 수년째 진척이 없었던 경기남부지역 횡단 철도 사업에 속도가 붙을 전망이다.경기도와 평택시, 안...

‘승인 취소, 재승인’ 평택 브레인시티 사업, 10년만에 첫 삽

사업 승인 취소, 재 승인을 거치는 등 우여곡절을 겪었던 '평택 브레인시티 조성사업'이 추진 10년 만에 첫 삽을 떴다.평택브레인시티 사업은 평택시 도일동 일대 483만㎡(약 14...

‘이재명표 자투리 주차장’, 경기도 주차문제 해결한다

이른바 '이재명표 자투리 주차장'인 새경기 주차환경개선사업에 경기 부천과 구리 등 20개 시·군의 28개 사업이 지원대상에 선정됐다.경기도는 8일 구도심 지역 주차난 해소를 위해 ...

이재정 경기교육감 “앞으론 진로가 입시 동의어 되지 않을 것”

“앞으로는 진로가 입시의 동의어가 되지 않을 것이다. 진로는 꿈을 찾아 도전하는 과정 속에서 자연스럽게 만들어지는 것이다.”경기도 교육을 5년째 책임지고 있는 이재정 교육감의 경험...

평택시, 인구 50만 대도시 진입…전국 16번째

경기 평택시가 '인구 50만' 대도시에 진입했다.13일 시에 따르면, 지난 4월11일 기준 평택시 인구는 50만17명으로 집계됐다. 1995년 3개 시·군 통합 당시 32만명에서 ...

[단독] 평택 ‘소형선박 접안시설 조성’ 사업 좌초 위기

경기 평택시가 10년 넘게 추진해오던 '소형선박 접안시설 조성' 사업이 좌초될 위기에 놓였다.전국 항에서 선박 접안시설이 없는 곳은 평택이 유일한데, 그동안 사업 추진 가능성만 믿...

주한미군 “한반도내 ‘생화학 실험’ 없었다”

최근 논란이 되고 있는 주한미군의 생화학무기 실험, 이른바 '주피터 프로그램 지속 추진' 의혹과 관련해 미군은 "한반도 내에서는 어떠한 생화학 실험도 하지 않았고, 앞으로도 그러할...

평택 지제역~강남역 노선, 전국 최초 ‘2층 M버스’ 운행

경기 ‘평택 지제역~강남역 노선’에 전국 최초로 2층 M버스 노선이 투입된다. 운행은 오늘(1일)부터 시행한다.평택시는 지난해 9월부터 M버스를 정식 개통해 1일 40회 운행하고 ...

경기도 청년배당 지역화폐로 지급…“우리시는 어떤 지역화폐 일까”

경기도가 추진하는 청년배당을 지역화폐로 지급하기 위해 31개 시·군이 청년배당 지급에 관한 조례안을 본격적으로 가결시키고 있다. 그러나 청년배당이 각 지자체에서 어떠한 형태의 지역...

[경기브리핑] 정장선 평택시장, 전통시장 활성화 위해 '동분서주'

정장선 평택시장은 15일 평택시 통복시장 임경섭 회장과 5개 전통시장 상인회 임원, 신장·안정 쇼핑몰 협의회 임원진 등 27명과 함께 부산광역시 중구 국제·부평깡통시장 비교 견학을...

경기도, 메르스 이어 홍역…바이러스 테러에 ‘무장해제’

“사후약방문(사람이 죽은 뒤에 약을 짓는다는 뜻으로, 일을 그르친 뒤에 아무리 뉘우쳐야 이미 늦었다는 말) 경기도라는 오명을 되풀이 하지 말아야 한다”지난 2015년 메르스 사태로...

아직도 돌아오지 않는 행방불명 여고생들

기해년 황금돼지띠의 새해가 밝았다. 너도나도 새해 덕담을 주고받으며 복 있는 한 해를 기원한다. 하지만 해가 바뀌는 것이 달갑지 않은 사람들이 있다. 바로 실종자 가족들이다. 이들...

“경기도서 불법 사채업은 반드시 망한다는 걸 보여줄 것”

경기도가 조직적으로 불법 고리사채업을 해온 2개 불법 사채업체 사무실을 압수수색하고, 사채업자 7명을 형사입건했다. 이병우 경기도 특별사법경찰단장은 “이재명 경기도지사 취임 이후 ...

“청년이 살아야 도시재생 활성화 가능”

시사저널은 한국도시행정학회와 지난 10월23일 서울힐튼호텔에서 ‘굿 시티 포럼 2018’을 열고 지방 소멸 위기에 대한 문제점을 진단하고 해결책을 모색했다. 이 자리에서 청년협동조...

“아줌마를 왜 건드리겠어?” 피해자에게 묻는 사회

시사저널이 주최하는 대학언론상이 올해로 7회째를 맞았다. 올해는 사상 최악의 폭염 속에서도 짧은 바지를 입지 못하는 집배원의 현실적인 고충을 직접 체험한 르포 기사 ‘바지 속 열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