文정부, 서독의 통일외교서 배울 점

[손기웅의 통일전망대] “서독 미·영·불·소 4대 강국 외교전술에서 통일 해법 찾아라!”

손기웅 한국DMZ학회장·前 통일연구원장

[김정은 답방①] ‘광폭 정치인’ 金, 남행열차 탈까

南·北·美, 서울 정상회담 수싸움…한반도 비핵화 분수령

송창섭 기자

[한반도 비핵화②} “北, 의지 있으면 6개월 내 비핵화 완료”

[인터뷰] 천영우 前 청와대 외교안보수석 “평화선언과 비핵화 검증 완료 맞바꿔야”

송창섭 기자

​“아프리카 평화에 외세는 OUT”

2018 글로벌 피스 리더십 컨퍼런스서 “아프리카도 한국처럼 스스로 평화 만들 것” 약속

캄팔라=조문희 기자

정동영 “3차 남북회담은 냉전 해체의 현실화”

[1·2차 정상회담 明] 정동영 민주평화당 의원(前 통일부 장관)

유지만 기자

‘北 최장기 억류’ 케네스 배 선교사 인터뷰

“정상회담 전에 北 억류 우리 국민 송환 노력해야…관계기관에선 20여 명 파악하고 있어”

송창섭 기자

“모든 功은 트럼프에게, 대신 한반도 평화를 얻어라”

[미리 보는 4·27 남북 정상회담] ‘협상 전문가’ 김홍국 교수·박상기 대표 “트럼프는 지독한 비즈니스 협상가”

송창섭 기자

트럼프의 ‘미치광이 전략’, 김정은 압박 위한 고단수?

[미리 보는 4·27 남북 정상회담] 대화 상대편에 혼선 줘 실리 추구…‘통 큰 전술’도 자주 사용

송창섭 기자

“3차 남북 정상회담서 한반도 평화선언 나온다”

[미리 보는 4·27 남북 정상회담] 분단 반세기, ‘코리아 디스카운트’ 사라진다

송창섭 기자

“한반도 평화 정착 위해 평양 서밋 개최도 고려”

[인터뷰] 토마스 윌시 UPF 의장 “정부 못하는 일이지만 민간에선 가능”

세네갈=이석 기자

나라 팔아먹은 대가로 호사 누린 ‘조선 귀족’들

한·일 강제 병합 100년을 맞았다. 일제는 1910년 8월29일 ‘한·일병합조약’을 공포했다. 1800년대 후반부터 친미파·친러파·친일파·친청파 등으로 나뉘어 권력 다툼을 벌이며...

안성모

‘국치 100년’의 의미 새기는 걸음들

강제 병합 100년을 맞아 의미 있는 행사들이 열리고 있다. 한·일 과거사 청산 과제를 해결하기 위해 양국 시민단체들이 모여 결성한 ‘강제 병합 100년 공동 행동 한·일실행위원회...

안성모

김정일, ‘평화협정’ 꽃놀이패 들다

남북정상회담 등 호재 이어져…핵 보유 인정받은 채 테러지원국 해제도 기대

조민 (통일연구원 선임연구위원)

김정일, ‘평화협정’ 꽃놀이패 들다

남북정상회담 등 호재 이어져…핵 보유 인정받은 채 테러지원국 해제도 기대

조 민 (통일연구원·선임연구위원)

‘남북 합작’ 통해 연착륙 노린다

정상회담에 나서는 김정일 위원장의 전략/ 체제 존속에 초점

조성렬 (국가안보전략연구소 신안보연구실장)

“남북 군비 통제부터 논의해라”

‘북핵 이후’ 냉전 구조 해체법/한·미 동맹과 주한미군 성격 전환 필요

조성렬(박사.국제정치학. 국제문제조사연구소)

5·18을 팔아먹는 사람들

‘북핵 이후’ 냉전 구조 해체법/한·미 동맹과 주한미군 성격 전환 필요

나권일 기자

미국, 두 개의 한국 원하고 있다

‘북핵 이후’ 냉전 구조 해체법/한·미 동맹과 주한미군 성격 전환 필요

남문희 기자

[특집] 미국, 두 개의 한국 원하고 있다

‘북핵 이후’ 냉전 구조 해체법/한·미 동맹과 주한미군 성격 전환 필요

남문희 기자

햇볕정책에 미국 그림자 짙어진다

‘북핵 이후’ 냉전 구조 해체법/한·미 동맹과 주한미군 성격 전환 필요

이창주(코네티컷 대학 교수·국제정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