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두산이 수상하다…화산 분화 징후

백두산에서 천지를 중심으로 화산지진, 가스, 지각변동 등 심각한 화산분화 징후가 포착되고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화산이 폭발할 경우 2000년 아이슬란드 화산 분화량의 100...

김재태 기자

세월호와 강원 화재, 컨트롤타워가 대응 갈랐다

보고체계 혼선과 늑장 현장방문 vs 872대 소방차 관할지역 넘어 조기 집결

조유빈·구민주 기자

“세월호 이제 지겹다는 이들에 던지는 세 가지 질문”

문호승 세월호참사 진상규명소위원장 “미래를 잊어버린 진상규명은 반쪽짜리에 불과하다”
“‘문책’과 ‘대책’ 모두 중요” 강조

구민주 기자

한여름 갈대숲 들어간 ‘가면 쓴 남자’…포항 흥해 토막살인 사건

[정락인의 사건추적] 시신 발견됐지만 수사 진전 없어 미궁에 빠진 상태

정락인 객원기자

“곳간 비었는데…” 한전공대에 ‘2천억+α’ 지원 논란

전남도·나주시, 2000억원 ‘발전기금’과 600억대 부지 지원 논란
한전공대는 ‘전남 도립공대’?…“지원금 과다, 중앙정부·한전이 내야”

전남 = 정성환 기자

국내 최초 재외동포 주거단지로 뜨는 ‘송도아메리칸타운’

재미교포 향수 자극하는 ‘제물포로의 귀환’

김신호 인천취재본부 기자

포항지진 “지열발전이 촉발” 결론

포항 시민들이 국가와 지열발전소 상대로 낸 위자료 소송에 영향 불가피

조문희 기자

[인천브리핑] 인천시, 100억 투자 '인천유나이티드FC 축구센터' 건립

센터 2021년 9월 준공 목표…선수단 안정적 훈련·유소년팀 육성 기대
해양경찰청, 경비함정·항공기 총동원 동·서해안 고래포획 집중 단속
일제 강제동원 아픔 간직한 인천 부평 '미쓰비시 줄사택' 활용 토론회

인천 = 이정용 기자

이강인, ‘세대교체’ 절실한 한국 축구의 구세주 될까

벤투호, 소속팀 발렌시아에 이강인 차출 요청
3월 A매치 데뷔 유력

서호정 축구 칼럼니스트

실리콘 소재로 전기자동차 속도 높인다

배터리 에너지 밀도와 출력 문제 모두 해결
고속 충전 가능한 전기자동차 상용화 기대

대전 = 김상현 기자

[전남브리핑] 전남교육청, 혁신기획단 대체조직 신설 논란

혁신기획단 7개월 만에 해체하고 공약이행 점검TF 신설
김영록 전남지사 “국립정원센터‧호남학연구원 유치 총력”
목포시, 목포항 화물 유치 인센티브 2억8000만원 지급

전남 = 정성환·이경재 기자

유럽 빅리거들 가세로 벌써부터 들썩이는 K리그

지난해 2위 돌풍 경남, 공격적 투자로 분위기 주도
머치·루크 등 영입

서호정 축구 칼럼니스트

고정운 “짧은 시간 동안 강렬한 경험 했다”

[이영미의 生生토크] FC안양 감독에서 물러난 ‘적토마’ 고정운 “선수들만 보고 가자 생각하는 순간 마음 편해져”

이영미 스포츠 칼럼니스트

박달흠 명륜1번가 장학회장 “나눔은 다시 나눔을 낳는다”

부산 명륜1번가장학회 이끌어…2012년부터 620명에 3억1000만원 장학금
박달흠 회장, 부산 1호 부부·가족 아너…“부부 이름 딴 장학재단 설립이 목표”

부산 = 김완식 기자

'자라 보고 놀란 가슴'…피해 없어도 충격·우려 큰 포항

2017년 11월 규모 5.4 강진 후유증 채 가시지 않았는데…
포항시 "같은 단층 아니고 바다에서 발생" 공포감 확산 차단

오종탁 기자

전염성 강한 홍역, 꼭 기억해야 할 단어 ‘쉼·밥·물’

“홍역은 충분히 쉬고, 먹고, 마시면 낫는 병”
“음식 못 먹을 정도면 병원 찾아 합병증 막아야”
“집단 생활자는 홍역 백신 접종 권고”

노진섭 의학전문기자

“감스트가 누구지?”에서 “‘축통령’ 감스트 모르면 간첩”으로

[이영미의 생생토크] 축구 콘텐츠 크리에이터 감스트
“내 캐릭터 잃는 게 아니라 변화 과정에 있다”
“K리그 홍보대사 1년 더 유지하고 싶다”

이영미 스포츠 칼럼니스트

지방 부동산 시장은 하락세가 아니라 아예 ‘빈사 상태’

공급과잉·경기침체·인구감소 ‘3중고’ 시달려
전문가들 “지방 맞춤형 정책 시급”

길해성 시사저널e. 기자

아베가 강제동원 피해자들을 대하는 신년 자세

“조선반도 출신 노동자 문제는 이미 해결”…국제적 여론전도 시작

조유빈 기자

“기해년 첫해 반갑다”…부‧울‧경 해맞이 명소 북적

부산 해운대·광안리 해수욕장 등에 27만5000여 명 해맞이 인파 찾아

부산·경남 = 김완식·임승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