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락인의 사건추적] “범인은 가까운 곳에 있다”

전북대 수의학과 이윤희씨 실종 사건

정락인 객원기자

‘바지 사장’ 승리 앞세워 누가 큰 그림 그렸나

[권상집 교수의 시사유감] ‘버닝썬 게이트’ 범죄의 재구성

권상집 동국대 경영학부 교수

‘게이트’에 들어서는 ‘버닝썬’…경찰 등 권력기관 유착관계가 본질

“연예계 가십으로 희석시키지 말라” 경계 목소리

박성의 기자

“‘버닝썬’의 원형은 ‘아레나’에 있다”

아레나 실소유주 강 회장, ‘밤의 황제’로 군림
수사망 피해 가기 힘들 듯

유지만·조해수 기자

‘승리 카톡’ 추가 공개, 해외 도박·성매매 알선 의혹

승리와 사업가 A씨가 나눈 2014년 SNS 대화 내용 입수
“어떤 여자 스타일이 괜찮으세요?…한 명당 천만원인 거죠?”

조해수·유지만·박성의 기자

“인터넷서 ID만 욕했는데 모욕죄라니요?”

[남기엽 변호사의 뜻밖의 유죄, 상식 밖의 무죄] 4회
인터넷 댓글 모욕죄 인정 경계의 구체화 필요해

남기엽 변호사

디지털 권위자 송명빈, 유서 남기고 숨진 채 발견

‘잊혀질 권리’ 관련 특허기술 개발한 마커그룹 대표 송명빈, 직원 상습폭행 혐의 영장실질심사 앞두고 사망
과거 폭행전력으로 처벌 받은 적 있어 

공성윤 기자

부끄러운 어른들의 자화상 ‘아동음란물’

더욱 교묘해진 제작·유통 방식…‘음란물과의 전쟁’ 선포한 정부 비웃어

정락인 객원기자

[버닝썬 게이트①] 승리는 과연 결백한가

‘승츠비’, 온갖 의혹 관련설 돌아
폭행 사건으로 시작된 ‘버닝썬 의혹’, “게이트 비화”

유지만·조해수 기자

[버닝썬 게이트②] 수사, 본게임은 지금부터?

경찰 유착 의혹에 주목…‘제2의 이경백’ 사건으로 비화 조짐

조해수·유지만 기자

[버닝썬 게이트③] ‘버닝썬-경찰 유착’ 꼬리 잡혔다

전직 경찰 출신 매개로 돈 살포 확인…현직 경찰 줄줄이 엮여 있을지 주목

정락인 객원기자

김보름의 ‘노선영 폭언’ 주장과 노선영의 전명규 고소 움직임

아직도 빙상계는 ‘기-승-전-명규’인가
여전히 끝나지 않은 김보름과 노선영의 갈등

기영노 스포츠 평론가

[재벌 후계자 재산]① 구광모 웃고 이재용·정의선 울었다

국내 30대 재벌가 주식 가치 전격 공개…200억원 이상 지분 보유한 후계자 63명
범LG가 총 12명으로 재벌가 중 최다

송응철 기자·이준엽 인턴기자

[Up&Down] 군인 스마트폰 vs 조현아

4월부터 軍 휴대전화 허용
조현아, 남편 폭언·폭행 영상 파문

박성의 기자

하나의 증거, 두개의 판결… 반전 거듭된 성폭행 사건

전 은행직원 20대 女, ‘꽃뱀’ 혐의 벗었는데 다시 실형 받아… 조작된 녹음파일이 유죄 증거로 판단돼

공성윤 기자

깊어지는 김해시 하키팀 ‘내홍’…코치 임용 반대가 ‘팀 해체’로?

하키팀 “폭행 • 폭언 • 인격모독 코치 부임 안돼”
김해시 “성적 없는 하키팀 필요 없다”

경남 김해=황최현주 기자

민낯 드러난 강남의 화려한 부자클럽 ‘버닝썬’

폭행 사건에 이어 성폭행·마약·경찰과의 유착 등 제기돼

정락인 객원기자

손석희 JTBC 대표, 19시간 경찰 조사 “사실 곧 밝혀질 것”

폭행치상·협박·명예훼손·배임 혐의...공갈미수 고소인으로도 조사받아

조해수 기자

잇단 교민 사망…석연찮은 ‘로마법’에 유족 억장 무너져

지난달 멕시코·인도네시아에서 연이어 의문사 발생
타살 정황 무시하는 현지 당국…"우리 정부가 보다 적극적으로 나서야"
주권 침해 못해 외교력 발휘 제한적, 반복될 수 있는 억울함

오종탁 기자

“아들은 중상인데 가해자가 없다니…” 장애인 父의 절규

중증장애인시설에서 ‘학대 의심’ 정황
CCTV 등 증거 없다는 이유로 검찰은 ‘기소중지’

박성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