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8 희생자 시신 너무 많아 바다에 버렸다”…새 증언 충격

505보안부대 출신 허장환씨 광주서 증언 “시신 전부 가매장”
“간첩 색출 위해 다시 발굴 지문 채취 후 시신 소각·해양 투기”
“광주통합병원서 소각…나머지 시신 경남 김해 바다에 버려”

이경재·배윤영 호남취재본부 기자

한·미 정보요원 “5·18, 전두환 신군부가 기획한 것”

제3목격자 김용장·허장환 광주서 기자회견…39년만의 증언
신군부 5·18 기획설, 폭동화 조건 많이 갖춰 광주 ‘선택’
카터 정부도 신군부 손들어줘…“왜곡된 5·18 역사 다시 써야”

정성환 호남취재본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