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정위론 안 되겠다…검찰 직접 나서는 ‘기업 담합’ 수사

공정위의 담합 고발건수 고작 11%…미국서 담합은 곧바로 형사처벌 대상

공성윤 기자

정유 업황 부진이 야속한 현대오일뱅크

10월 상장 앞두고 기업가치 하락과 정제마진 축소 우려

황건강 시사저널e. 기자

대기업들, ‘탈원전’ 재등장에 전전긍긍

지진 후폭풍으로 탈원전 여론 높아지자 “전기요금 조기 인상되나” 우려

황건강 시사저널e. 기자

정유사 바꾼 뒤 일어난 어느 주유소 업주의 한탄과 눈물

지난 2월15일 부산 부산진구 거제대로에 있는 작은 규모의 한 주유소에 법원의 압류집행 요원들이 들이닥쳤다. 이 주유소가 현대오일뱅크에서 에쓰오일(S-Oil)로 기름 공급 거래처를...

박동욱 기자

김동관 vs 이우현, 재벌 3세의 태양광 맞대결

태양광 업체 ‘兩強’ 한화큐셀과 OCI 진두지휘 ‘치킨게임’ 위기 돌파 시험대

원태영 시사저널e. 기자

현대중공업그룹, 30대 후계자 위한 ‘지주사 전환’과 ‘인적분할’ 논란

[재벌家 후계자들-(10) 현대중공업그룹] 후계자 정기선 전무 해외영업 총괄…실적 악화로 인한 노사갈등 커져

송창섭 기자

‘영업이익 수조원대’ 정유사들의 ‘기름 갑질’

단가 확정 안 하고 공급한 뒤 사후 정산 “공급가 기습 인상으로 주유소에 횡포”

이민우 기자

매출 1조 슈퍼 기업 가장 많이 보유 그룹은 SK

지역별로는 서울 중구가 36곳으로 최다 소재···지방은 충남 서산이 가장 많아

이석 기자

현대중공업 대표단, 임직원에 고통분담 호소

26일 조선 관련 5개 계열사 대표 담화문 발표

박성의 기자

롯데케미칼, 업계 1위 LG화학 아성에 도전

외형 쾌속 성장세…영업이익도 지난해 4.5배가 늘어 LG와 격차 좁혀

송준영 기자

경부고속도로 폭삭 무너져 대형 인명 피해 날 뻔했다

완전범죄 노린 영화 같은 ‘기름 절도단’ 일망타진 풀스토리

정락인│객원기자

현대오일뱅크, 주유시 스키장 리프트 무료이용권 증정한다

전국 보너스카드 이용 고객 중 200명에는 한솔오크밸리 콘도 숙박권 제공

송준영 기자

현대오일뱅크, 고양시에 복합주유소 1호점 열어

주유 시설과 패스트푸드점이 결합된 형태

송준영 기자

"정유사 단기 실적은 우수…정제마진 모니터링 필요"

NICE신용평가, 하반기 정유사 정기평가…신용등급 유지

황건강 기자

현대중공업 “전 계열사 긴축경영체제 돌입”..사장단 급여 전액 반납

임원은 최대 50% 급여 반납 시설 투자도 축소 또는 보류하기로

송준영 기자

현대오일뱅크, 창사 최초 ‘무재해 500만 인시’ 달성

2013년 10월부터 740일 동안 재해 없는 사업장 유지

송준영 기자

정유업체, 한 푼이라도 아껴 유가 변동성에 대비한다

원료 다변화와 고도화 설비로 생산 효율성 높여

송준영 기자

현대오일뱅크, 3분기 영업이익 1005억원…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157% 증가

현대오일뱅크는 3분기 매출 3조1724억원, 영업이익 1005억원을 기록했다고 26일 공시했다. 영업이익률은 3.2%다.유가 하락으로 정유부문 매출은 31.8% 줄었으나 정제마진은...

송준영 기자

대법원 “한화, 현대오일뱅크에 배상 책임”

한화에너지 매각 이전 군납유류 담합과 관련해 원심 파기

한광범 기자

[기자수첩] 하노칼과 소송전 꼭 이겨야

만수르 회사로 알려진 하노칼이 우리 정부를 상대로 ‘투자자-국가 간 소송(ISD)’을 제기했다.네덜란드에 본사를 둔 하노칼은 보유하고 있던 현대오일뱅크 주식을 2006년과 2010...

유재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