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제 강점기에도 조선과 일본의 천민들은 뭉쳤다

[이원혁의 '역사의 데자뷰'] 26화 - 백정의 역습
양국서 각각 “천민 신분 철폐” 외친 조선의 ‘형평사’와 일본의 ‘수평사’

이원혁 항일영상역사재단 이사장

[출판]정동주 소설 <신의 지팡이> 일본어판 출간

[이원혁의 '역사의 데자뷰'] 26화 - 백정의 역습
양국서 각각 “천민 신분 철폐” 외친 조선의 ‘형평사’와 일본의 ‘수평사’

도쿄·오사카/글·사진 李文宰 기자

우리문학의 '거대한 마침표'

[이원혁의 '역사의 데자뷰'] 26화 - 백정의 역습
양국서 각각 “천민 신분 철폐” 외친 조선의 ‘형평사’와 일본의 ‘수평사’

강원 원주시.이문재 기자

"民籍은 또다른 역사의 상징"

[이원혁의 '역사의 데자뷰'] 26화 - 백정의 역습
양국서 각각 “천민 신분 철폐” 외친 조선의 ‘형평사’와 일본의 ‘수평사’

이문재 기자

‘풀뿌리’ 일깨운 큰 선비 南

[이원혁의 '역사의 데자뷰'] 26화 - 백정의 역습
양국서 각각 “천민 신분 철폐” 외친 조선의 ‘형평사’와 일본의 ‘수평사’

산청.박중환 기획특집부장대우

급평등 갈망 서사적 형상화

[이원혁의 '역사의 데자뷰'] 26화 - 백정의 역습
양국서 각각 “천민 신분 철폐” 외친 조선의 ‘형평사’와 일본의 ‘수평사’

권영민 (문학평론가. 서울대교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