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하나 잘라내기’ 바쁜 남양유업

남양유업 창업주인 홍두영 전 명예회장은 평안북도 영변군 영변면 서부동 출신이다. 1919년 지주의 아들로 태어난 홍 전 명예회장은 유복한 어린 시절을 보냈다. 1944년 일본 와세...

김지영 기자

[단독] “황하나, 2010년 이전부터 대마초 흡입”

황하나 지인 증언…“황씨, 친인척들에게도 대마초 공급”

김지영 기자

백기완 “제발 잘못된 세상에 빌붙지 말고 바로잡아라!”

[창간 30주년 특별기획 - 대한민국, 길을 묻다 12]
《버선발 이야기》 출간한 백기완 통일문제연구소 소장

김지영 기자

백기완 선생이 문재인·김정은·트럼프에 전하는 메시지

혼돈의 시대다. 혹자는 난세(亂世)라 부른다. 갈피를 못 잡고, 갈 길을 못 정한 채 방황하는, 우왕좌왕하는 시대다. 시사저널은 2019년 올해 창간 30주년을 맞았다. 특별기획으...

김지영 기자

‘나무심기운동’ 했던 백기완

혼돈의 시대다. 혹자는 난세(亂世)라 부른다. 갈피를 못 잡고, 갈 길을 못 정한 채 방황하는, 우왕좌왕하는 시대다. 시사저널은 2019년 올해 창간 30주년을 맞았다. 특별기획으...

김지영 기자

[단독] 北 군부에 숙청 태풍 불고 있다

호위사 이어 동양무역회사도 ‘검열’…“교육위원회·보건성도 검열 中”

김지영 기자

김일성, 김정일, 그리고 김정은의 북한 ‘숙청史’

김일성은 권력 장악, 김정일은 도전세력 제거, 그리고 김정은은 실권 굳히기 위해 숙청의 칼 빼들어

김지영 기자

조순 “소득주도성장 정책, 중소기업 어렵게 만든다”

[창간 30주년 특별기획] 2019 대한민국, 길을 묻다 ③조순 前 부총리
‘경제정책 속도조절론’ 역설 “최저임금 인상 속도가 빠르다”

김지영 기자·정리 김민주 인턴기자

조순 “北의 천안함 사태 사과는 포기해야”

[창간 30주년 특별기획] 2019 대한민국, 길을 묻다 ③조순 前 부총리
조순 前 부총리가 보는 한반도 정세

김지영 기자·정리 김민주 인턴기자

조순 “한글 전용, 우리나라를 삼류국으로 만들어”

[창간 30주년 특별기획] 2019 대한민국, 길을 묻다 ③조순 前 부총리
조순 前 부총리의 교육관 “사교육이 아이 망치는 데도 일등만 다그쳐”

김지영 기자·정리 김민주 인턴기자

[단독] 靑 “김정은, 헬기나 차량 이용 답방할 듯…여전히 30일 유력”

靑 관계자 “북측과 김 위원장 일행 ‘청와대 숙소’ 협의 중”

김지영․송창섭 기자

[단독] 靑 “김정은, 12월30일 1박2일 남한 답방 유력”

실현된다면 北 최고지도자의 남한 첫 공식 방문…한반도 비핵화 새 전기 마련 기대

김지영·송창섭 기자

“소득주도성장, 자본주의 성장 패러다임 될 수 없다”

[인터뷰] 마르크스주의 연구자 정성진 경상대 경제학과 교수

김지영 기자

[中 단둥 현지 르포④] 자정 넘어 새벽까지 불 밝히는 북한식당

女종업원, ‘南조선 손님’ 손잡고 춤추기 제안

중국 단둥=김지영 기자

이리 치이고 저리 치이는 ‘脫원전 정책’

2017년 대선 당시 ‘탈(脫)원전’에 대한 문재인 대통령 의지는 확고했다. 문 대통령은 ‘원전 제로(0)’를 에너지 정책의 핵심으로 두고, 신규 원전 건설 백지화, 노후 원전 폐...

김지영·구민주 기자

[단독] “국정원, ‘소형 원전’ 정보 수집하고 있다”

이상희 前 과기처 장관 “국정원, 소형 원전 적극 검토” …문재인 정부 ‘원전 정책’ 바뀔지 관심

김지영·구민주 기자

[실미도③] 감언이설에 포섭당한 민간인들

1968년 4월1일 창설된 ‘북파공작원 훈련소’ 실미도부대. 그 실체와 운영을 둘러싼 의혹은 여전하다. 그나마 국방부와 국가정보원(당시 중앙정보부) 자료, 재판기록 등으로 실상을 ...

김지영 기자

[실미도②] (단독) ‘실미도’ 아직 끝나지 않았다(下)

실미도부대 공작원 유족들 文 대통령에 보낸 탄원서 입수…사망 24명 중 11명 유족 미확인, 4명은 유해도 못 찾아

김지영 기자

[실미도①] (단독) ‘실미도’ 아직 끝나지 않았다(上)

실미도부대 공작원 유족들 文 대통령에 보낸 탄원서 입수…사망 24명 중 11명 유족 미확인, 4명은 유해도 못 찾아

김지영 기자

[태영호 인터뷰③] “정부·여당, 자유민주시스템에 더 당당했으면…”

[인터뷰] 태영호 前 영국 주재 북한대사관 공사…태 전 공사의 남한 생활

김지영·송창섭 기자 정리=유경민 인턴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