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수십억 연봉’은 놔둔 채 배당확대 꺼낸 한진칼

“주주 중시하겠다”며 순익 절반 배당 계획 검토
실적 나빠도 늘어나는 오너 보수는 언급 안 해

공성윤 기자

주가 조작으로 개미들 간 빼먹은 ‘회장님’들

낮은 형량과 추징에 비해 높은 이득
‘남는 장사’ 주가 조작에만 골몰

송응철 기자

주가 조작, 국내는 ‘솜방망이’ 해외는 ‘쇠몽둥이’

주가 조작에 대한 해외 처벌 수위는?…무관용 원칙
미국 ‘엔론 사태’ CEO에 185년형…중국은 1조 가까운 벌금

송응철 기자

BTS는 국민은행으로, 워너원은 신한은행으로

디지털뱅크 향한 아이돌 모시기 경쟁 ‘후끈’
아이돌 모델 통해 ‘젊음’과 ‘혁신’ 강조…디지털 트렌드 선도 목적도

원태영 시사저널e. 기자

패드를 든 아재들, ‘제2의 콘솔 전성시대’ 이끈다

구매력 갖춘 20~40대 1인 가구, 콘솔게임기로 ‘소확행’ 쟁취

이준엽 인턴기자

“신선한 재미와 공정성이 ‘콘솔게임’의 인기 비결”

[인터뷰] 위정현 한국게임학회 회장, “콘솔게임기 가격 확 낮춰야”

이준엽 인턴기자

[단독] ‘배민’, 전 직원에 10% 성과급…‘왜?’

‘개국 공신’엔 최대 200% 공로포상금…핵심 인재 관리 차원

김종일 기자

‘SKY캐슬’처럼 고가 취업 컨설팅 받는 청년들

수십만원에서 많게는 수백만원 달해…덩달아 피해도 늘고 있어

한다원 시사저널e. 기자

실익도, 실현성도 낮은 ‘남양유업 배당 확대안’

남양유업, 한진칼 이어 국민연금 주주권 행사 타깃으로 지목
주주가치 제고는커녕 기업 위기 초래할지도

공성윤 기자

[단독] 버드우드CC 회생채권 은밀히 매입한 라미드그룹

골프장 측과 소송 중인 회원들 반발 불가피
라미드그룹 측 “인수 채권 회생절차와 무관”

이석 기자

재계 총수들은 양력 설 쇤다…음력 설 땐 경영구상

새해 당면 현안 산적한 4대 그룹…양력 설 쇠는 배경은

조유빈 기자

넥슨 M&A 향방 따라 국내 게임업계 판도 바뀐다

인수가 최대 13조원…국내 M&A 사상 최대 규모
텐센트 넥슨에 눈독…국내 기업 중엔 넷마블 주목

송응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