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영수의 Tea Road
소엽종 보이차로 유명한 의방(倚邦)

[서영수의 Tea Road] 청나라 초기부터 소엽종으로 보이차 제조

서영수 차(茶) 칼럼니스트

300년 만에 용틀임 중인 기낙(基諾)의 보이차

[서영수의 Tea Road] 중국 최후 소수민족 기낙족, 쇠퇴일로 걷다 뒤늦게 기사회생

서영수 차(茶) 칼럼니스트

1200살 된 中 차나무 ‘차수왕(茶樹王)’은 누가 죽였나

[서영수의 Tea Road] 1200살 中 낙수동 차나무 2017년 사망
방치 가까운 허술한 관리로 급격히 노쇠

서영수 차(茶) 칼럼니스트

황후의 품격을 가진 이우(易武) 지역 보이차

[서영수의 Tea Road] 청나라 옹정황제에 진상되며 황실공차 지정

서영수 차(茶) 칼럼니스트

마오쩌둥이 극찬하고 평생 즐긴 ‘소울 파트너’

[서영수의 Tea Road] 황차 중 유일하게 중국 10대 名茶에 오른 ‘쥔산인전’

서영수 차(茶) 칼럼니스트

대만 차(茶) 산업의 뿌리 다다오청을 가다

[서영수의 Tea Road] 전국에서 생산된 차 유통의 중심지…'차의 왕국'으로 불려

서영수 차(茶) 칼럼니스트

대만 타이난에서 조우한 공자와 생강차

[서영수의 Tea Road] 몸과 마음 깨우는 생강은 ‘신이 내린 약재’

서영수 차(茶) 칼럼니스트

미슐랭 3스타 레스토랑과 함께하는 명품 애프터눈 티

대만 이궁의 피앤피야와 티하우스 차위안의 훙우룽

서영수 차(茶) 칼럼니스트

대만에서 만난 미슐랭 2스타 칭커러우와 우허홍차

[서영수의 Tea Road] 대만 동부 최대 거석문화 유적지에서 생산

서영수 차(茶) 칼럼니스트

‘6대차(茶)류’ 넘나드는 하이브리드 백차(白茶)

[서영수의 Tea Road] 변화하는 세상과 입맛 따라 출현하는 새로운 차

서영수 차(茶) 칼럼니스트

[르포] 茶 향기 가득했던 ‘2018 대만 미식전’을 가다

[서영수의 Tea Road] ‘미식시대’ 주제로 관람객 시각과 미각 사로잡아

서영수 차(茶) 칼럼니스트

‘원조’ 타이틀 두고 벌어진 백차대전(白茶大戰)

[서영수의 Tea Road] 달빛으로 빚어지는 로맨틱한 백차, 월광백

서영수 차(茶) 칼럼니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