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기엽 변호사의 뜻밖의 유죄, 상식밖의 무죄
“인터넷서 ID만 욕했는데 모욕죄라니요?”

[남기엽 변호사의 뜻밖의 유죄, 상식 밖의 무죄] 4회
인터넷 댓글 모욕죄 인정 경계의 구체화 필요해

남기엽 변호사

“길에서 지갑 주우면 횡재가 아니라 ‘횡령’이다”

[남기엽 변호사의 뜻밖의 유죄, 상식 밖의 무죄] 3화 - 물건 주워 바로 돌려주지 않으면 ‘점유이탈물횡령죄’ 성립

남기엽 변호사

친구 초대로 놀러간 기숙사 구경이 주거침입죄?

[남기엽 변호사의 뜻밖의 유죄, 상식밖의 무죄] 2회
다른 룸메이트의 의사에 반한다면 주거침입죄 성립 돼

남기엽 변호사

죄가 될 듯 말 듯, 죄가 되지 않는 것들

[남기엽 변호사의 뜻밖의 유죄, 상식밖의 무죄] 1회
운 좋게 죄가 된다는 법관이 더 많으면 죄가 되고, 아니면 죄가 안 돼

남기엽 변호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