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 30주년 특별기획
박관용 “문 대통령, 보수 세력과 대화하는 포용력 보여야”

[창간 30주년 특별기획] ‘대한민국수호 비상국민회의’ 대표 박관용 전 국회의장

김지영 기자

박관용 전 국회의장이 평가하는 역대 대통령

혼돈의 시대다. 혹자는 난세(亂世)라 부른다. 갈피를 못 잡고, 갈 길을 못 정한 채 방황하는, 우왕좌왕하는 시대다. 시사저널은 2019년 올해 창간 30주년을 맞았다. 특별기획으...

김지영 기자

남재희 “文정부, 차기 정권이 북핵 협상 과실 따 먹게 해 줘야”

[창간 30주년 특별기획 인터뷰] ‘자유주의자’ 남재희 전 노동부 장관

송창섭 기자

남재희 전 장관이 본 김부겸…제2의 ‘바보 노무현’?

[창간 30주년 특별기획 인터뷰] 남재희 전 노동부 장관

송창섭 기자

국가지도자 모임 주도한 남재희 전 장관

[창간 30주년 특별기획 인터뷰] 남재희 전 노동부 장관

송창섭 기자

이종찬 “좌우 모두 아우른 임시정부가 국론 통합 모델”

[창간 30주년 특별기획 인터뷰] 독립운동가 우당 이회영 손자 이종찬 전 국회의원

송창섭 기자

김대중 전 대통령이 박근혜 전 대통령을 “당돌하다”고 말한 이유

[창간 30주년 특별기획 인터뷰] 이종찬 전 국회의원

송창섭 기자

이종찬 “햇볕정책, 북한 실질적 변화 만들 수 있었다”

[창간 30주년 특별기획 인터뷰] 이종찬 전 국회의원

송창섭 기자

백기완 “제발 잘못된 세상에 빌붙지 말고 바로잡아라!”

[창간 30주년 특별기획 - 대한민국, 길을 묻다 12]
《버선발 이야기》 출간한 백기완 통일문제연구소 소장

김지영 기자

백기완 선생이 문재인·김정은·트럼프에 전하는 메시지

혼돈의 시대다. 혹자는 난세(亂世)라 부른다. 갈피를 못 잡고, 갈 길을 못 정한 채 방황하는, 우왕좌왕하는 시대다. 시사저널은 2019년 올해 창간 30주년을 맞았다. 특별기획으...

김지영 기자

‘나무심기운동’ 했던 백기완

혼돈의 시대다. 혹자는 난세(亂世)라 부른다. 갈피를 못 잡고, 갈 길을 못 정한 채 방황하는, 우왕좌왕하는 시대다. 시사저널은 2019년 올해 창간 30주년을 맞았다. 특별기획으...

김지영 기자

한승주 前 장관 “트럼프가 있는 한 한·미 동맹 균열 불가피”

[인터뷰] ‘1차 북핵 위기 해결사’ 한승주 前 외무부 장관…“섣부른 종전선언은 주한미군 철수 명분만 줄 것”

송창섭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