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 만한 신간
  • 조철 기자 (2001jch@sisapress.com)
  • 승인 2007.10.15 1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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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TA 후 한국
급변할 대한민국 경제 전망과 기업의 생존 전략.

시장은 점점 다변화되고 진입 장벽은 높아져간다. 찬성 또는 반대만으로는 FTA에 대처하는 완전한 방법이 될 수 없다. 추락하지 않고 지속적으로 성장하기 위해서는 기존의 관습과 질서를 뛰어넘는 새로운 패러다임이 제시되어야 한다.

 

 

 

 

 
잊지 말자 황우석
‘황우석 사태’를 통해 바라본 우리 사회의 병폐.

‘황우석 사태’를 의학과 과학계의 관점에서 돌아보면서, 이 사태가 반전에 반전을 거듭하며 이어지게 만든 수많은 상황들을 분석했다. 저자는 사회라는 틀 속 과학과 사회현상에 숨겨진 과학주의에 대해 그 의미를 짚어내고 있다.

 

 

 

 

 
철학의 즐거움
안병욱 교수가 들려주는 주옥같은 동양 고전들.

동서고금의 위대한 철학자들은 언제나 올바른 인생관을 탐구하고 가르쳤다. 인생은 하나의 긴 이야기이다. 산다는 것은 하루하루 이야기를 쓰는 것이다. 저자는 성실·지혜·이상·보람·사랑·자유·예술·진리의 인생 이야기를 써왔다.

 

 

 

 

 
한국 10년의 선택
한국인들이 만들어갈 국가의 지향점 제시.

제대로 된 의식으로 제대로 된 지도자를 뽑는 일, 그것만이 한국이 살아나갈 수 있는 희망이다. 새로운 정권을 맞아, 지금 한국이 추구해야 할 목적지를 뚜렷이 정하는 작업과 이것을 나라의 구성원과 공유하는 일이 중요하다.

 

 

 

 

 
마루한이즘
일본 재계 22위인 한창우 회장의 혁신 경영 비결.

마루한의 경영은 현장 중심과 창의성을 동시에 가지고 있다. 대다수의 기업들이 인재를 찾아서 채용하지만 한창우는 ‘어떤 사람이든 인재로 만든다’라는 신념을 가지고 있다. 이는 철저하게 현장에서 인재를 육성해보아야만 안다.

 

 

 

 

 
괴짜 교수의 철학 강의
‘철학이라는 병’을 고쳐 줄 알기 쉽고 재미있는 교양서.

‘철학은 딱딱하다’ ‘철학은 어렵다’ ‘철학은 머리 아프다’라는 고정 관념을 버려라. 아리스토텔레스, 데카르트, 플라톤 등 쟁쟁한 철학자들이 철학에 듬뿍 뿌려놓은 ‘독’을 풍자와 개그와 일탈을 동원해 싹 걷어내버리는 대담함에 독자들은 속이 시원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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