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금융 '은행+증권' 복합점포 6호점 천안에서 오픈
  • 이준영 기자 (lovehope@sisapress.com)
  • 승인 2016.04.22 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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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지방에 복함점포 5개 더 문 연다
NH농협금융(회장 김용환)은 충남 천안시에 복합점포 NH농협금융PLUS센터 6호점을 22일 열었다. / 사진=뉴스1

NH농협금융은 충남 천안시에 개설한 복합점포 NH농협금융PLUS센터 6호점을 22일 오픈했다.

NH농협금융PLUS센터는 은행과 증권 업무를 모두 볼 수 있는 복합점포다. 

농협금융 관계자는 "시군단위에서 농협을 대표하는 은행 시지부와 전문적 역량을 보유한 NH투자증권이 결합한 점포"라며 "고객에게 종합자산관리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농협금융은 올해 천안시를 시작으로 지방 거점 도시에 복합점포 5개를 추가 개설할 계획이다.

지난해 농협금융 복합점포의 개설 후 관리 자산은 10조3000억원으로 늘었다. 고객수는 1700명을 확보했다.

이경섭 농협은행장은 "고객들에게 한 차원 높은 금융서비스와 체계적 자산관리를 제공하는 복합 금융점포"라며 "사랑받는 일등 민족 은행으로서 역할을 위해 더욱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NH농협금융PLUS센터 6호점 위치는 충남 천안시 서북구 불당14로 48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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