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끌시끌 SNS] 남북 단일팀이 넘어야 할 벽
  • 공성윤 기자 (niceball@sisajournal.com)
  • 승인 2018.01.23 09:56
  • 호수 14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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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4월 강릉에서 열린 2017 IIHF 아이스하키 여자 세계선수권대회 디비전Ⅱ 그룹 A 대회 한국과 북한의 경기에 앞서 북한 김금복(왼쪽)과 한국 이규선이 기념품을 교환하며 악수를 하는 모습. © 사진=연합뉴스

남북이 1월17일 평창동계올림픽과 관련해 실무회담을 갖고 ‘여자 아이스하키 단일팀 구성’에 합의했다. 올림픽에서의 남북 단일팀은 사상 최초다. 문재인 대통령은 이를 두고 “역사의 명장면이 될 것”이라고 했다. 반면 우리 선수들 사이에선 “희생을 강요한다”는 반응도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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