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브리핑] 北, 어제(29일) 밤 ‘금강산 행사’ 일방 취소
  • 감명국 기자 (kham@sisajournal.com)
  • 승인 2018.01.30 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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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이 2월4일 금강산에서 열기로 했던 남북 합동공연을 일방적으로 취소했다. 사진은 북한 조선중앙통신이 1월27일 홈페이지에 게재한 우리 측 선발대의 금강산 합동문화공연과 마식령스키장 스키 공동훈련 사전점검을 위한 방북 모습. © 사진=조선중앙통신 연합

 

[정치] 北, 어제(29일) 밤 ‘금강산 행사’ 일방 취소

 

- 2월4일 금강산에서 열기로 했던 남북 합동 문화공연 일방적으로 취소···北 “남측 언론들이 우리의 진정어린 조치들을 모독하는 여론 계속 확산”

 

- 정부 “일방적 통보 매우 유감”

 

[정치] ‘국정농단 방조’ 우병우 8년 구형

 

- 검찰, “민정수석 막강한 힘 남용하고 박근혜·부하에 책임 떠넘겨”···‘이석수 감찰’ 방해 등 총 8개 혐의

 

- 우 前 민정수석 “누가 봐도 표적수사와 정치보복”···법원, 2월14일 선고 예정 

 

[정치] “MB때 국정원 특수공작비로 DJ·盧 풍문 조사”

 

- 검찰, 최종흡 前 국정원 3차장 · 김승연 前 대북공작국장 구속영장 청구···특정범죄가중처벌법상 국고손실 혐의

 

- 작전명 ‘데이비슨’ ‘연어’···‘美에 비자금 은닉’ 풍문 확인 비밀공작, 10억 쓰고 “사실무근” 결론

 

- 서울시내 호텔 스위트룸 빌리는 데 대북공작금 사용 혐의도

 

[정치] 문 대통령, 靑에 화재안전대책 특별TF 구성 지시

 

- 靑 수석·보좌관 회의서 “안전 불감증이야말로 청산해야 할 적폐”···“TF서 다중시설 전수조사 수준 실태 조사해 모든 문제 드러내라”

 

- “안전 책임서 자유로운 사람 없어”···“정부·지자체·국회·정치권 마음 모아야”

 

[경제] 코스피 2598 · 코스닥 927, 또 신기록 행진

 

- 코스피, 장중 2600선 뚫으며 사상 최고치 기록···전날보다 23.43포인트 오른 2598.1에 마감

 

- 반도체 중심 IT주 상승세 돌아서며 투자심리 개선

 

- 코스닥은 16년 만에 920선에 진입···13.93포인트 오른 927.05에 마감

 

- “3월 이전상승 가능” 호재에 셀트리온 3형제 일제히 상승

 

[사회] 밀양 세종병원 이사장 등 3명 출국금지

 

- 수사본부 “석아무개 병원장, 손아무개 이사장, 김아무개 총무과장 등 3명 피의자 신분 조사 예정”

 

- “요양병원 연결통로 불법 증축·비상용 발전기도 작동 흔적 없어”

 

- 세종병원 참사 키운 불법 ‘비 가림막’ 시설, 연기 배출 못 하게 막아···현재까지 62명 조사

 

[사회] 공공기관 부정합격자 300명 퇴출

 

- 기재부 등 18개 부처, ‘채용비리 특별점검 후속 조치 및 제도개선 방안’ 발표···김상진 국립해양생물자원관장 등 수사의뢰 대상 된 공공기관장 8명 즉시 해임 

 

- 지난해 10월부터 착수한 특별점검, 946곳서 총 4788건 적발···67개 기관 109건 수사의뢰, 임직원 266명 업무 배제시켜

 

- 억울한 피해자는 구제키로

 

[사회] 현직 女검사의 ‘#미투’···“법무부 간부에 성추행 당했다”

 

- 통영지청 서지현(45) 검사, 검찰 내부망에 폭로 글 올린 사실 알려져···“2010년 한 장례식장에서 안태근 검사로부터 강제 추행 당해”

 

- “사과 받는 선에서 정리됐지만, 그 간부로부터 어떤 연락도 못 받아···오히려 검찰총장 경고 받은 뒤 원치 않는 인사 발령 받아”

 

- JTBC ‘뉴스룸’에 나와 “검찰 내 성폭행 당한 사례 있었지만 비밀리에 덮였다” 폭로···대검 감찰본부 “진상 철저히 조사”

 

[사회] ‘섬 여교사 성폭행’ 징역 10~15년 선고

 

- 광주고법, 파기환송심서 공모·합동 범행 인정해 원심보다 높은 형량 선고해···김아무개(39)·이아무개(35)·박아무개(50)씨에게 각각 징역 15·12·10년 선고

 

- “학부형이 교사 상대 성폭력 범죄, 우리 사회 충격 줘”···합의·선처 탄원 참작

 

[사회] “광주 삼남매 화재, 엄마가 불 질러”

 

- 검찰, 어머니 정아무개씨(23) 치사 혐의 구속기소···“라이터 등으로 이불 등에 불내”

 

- 불이 난 뒤 세 남매 구하지 않은 정황도 드러나

 

- 앞서 경찰은 정씨가 담뱃불 끄려다 불난 것으로 보고 방화 아닌 중과실 치사 혐의로 검찰에 넘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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