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끌시끌 SNS] 서 검사가 쏘아올린 작은 공
  • 공성윤 기자 (niceball@sisajournal.com)
  • 승인 2018.02.05 14:25
  • 호수 14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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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지현 창원지검 통영지청 검사가 1월29일 검찰 내 성추행에 관해 폭로했다. 후폭풍은 거셌다. 검찰은 가해자로 지목된 안태근 전 검찰국장 등 사건 관계자에 대한 조사 가능성을 언급했다. 나아가 사회 곳곳에선 성폭력 피해를 고발하는 ‘미투(#Me Too) 운동’이 퍼지고 있다. 

 

검찰 내 성추행 의혹을 폭로한 서지현 검사가 2월4일 저녁 서울 송파구 동부지검 내에 설치된 '성추행 사건 진상규명 및 피해회복 조사단'에서 피해자 및 참고인 조사를 받고 나오며 기자들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 사진=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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