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브리핑] 박근혜 선고 6일 첫 TV 중계
  • 감명국 기자 (kham@sisajournal.com)
  • 승인 2018.04.04 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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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4·3 희생자 추념식, 12년 만에 대통령 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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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드시 챙겨야 할 뉴스, 반드시 알아야 정보. 디지털 시사저널의 ‘뉴스브리핑’을 확인하시면 됩니다. 4월3일 어제의 뉴스를 한눈에 정리하고, 4일 오늘의 뉴스를 미리 내다볼 수 있습니다. 디지털 시사저널의 ‘뉴스브리핑’을 모아 두시면 한권의 훌륭한 ‘뉴스 일지’가 완성됩니다.

 

박근혜 전 대통령이 2017년 5월23일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592억 원대 뇌물 수수 혐의 등에 대한 첫 정식재판에 참석해 자리하고 있다. © 사진공동취재단


 

[정치] 박근혜 1심 선고 첫 TV 중계…6일 생중계

 

- 박근혜 전 대통령, 2일 “생중계 원치 않아” 자필 답변서 법원에 제출

 

- 법원 “공공의 이익 등 여러 사정 고려해 중계방송 허가 결정”…피고인 의사 반해도, ‘공공의 이익’에 무게

 

- 대법원 규칙 개정 후 첫 사례…朴측 “무죄 추정원칙 반해”

 

- 6일 오후 2시10분 생중계…박 전 대통령은 선고 공판 불출석할 듯

 

[한반도] “다시 만납시다” 평양 남북 합동공연 성료

 

- “우리는 하나” 외치며 공연 시작…北 가수 김옥주, 이선희와 《J에게》 노래

 

- 강산에 실향민 노래 《라구요》 관객도 함께 눈물 

 

- “삼지연악단과 전 세계 공연하고파” 윤도현밴드 발언에 객석서 웃음

 

- 공연 끝나자 객석 10여분 기립 박수…南 예술단, 김영철 주최 만찬 뒤 남으로 귀환

 

[정치] 제주 4·3 희생자 추념식, 12년 만에 대통령 참석

 

- 동백배지 단 문 대통령 “4·3 완전한 해결 향해 흔들림 없이 나아가겠다”

 

- “진상규명·명예회복 후퇴 없을 것…제주도민이 됐다 할 때까지 하겠다”

 

- 행방불명 영령도 첫 추념…제주 4·3 생존자·유족 “고맙수다”

 

- 홍준표 한국당 대표 “4·3은 좌익 폭동 개시된 날”…“제주 양민들이 무고하게 죽임당한 날과는 연관 없어”, 문 대통령 추도사와 정면 배치

 

- 4·3범국민위, 서울 광화문서 403명 참가한 퍼포먼스 개최…70주년 분향소에 시민 발길, 6일엔 촛불문화제

 

- ‘민족사의 비극’ 여순사건도 올해 70주년…진상 규명 한 목소리

 

[정치] 검찰 ‘MB 아들’ 이시형 소환

 

- 두 번째 출석, 피의자 신분 비공개 소환…다스 등 횡령·배임혐의 조사

 

- 다스 경영권 승계·홍은프레닝 의혹 등도 수사…본인이 75% 지분 가진 회사들, 다스 통해 부당지원 혐의 추궁

 

[정치] 한국당 “책임총리제” 분권형 개헌안 발표

 

- 현행 헌법에 규정된 대통령의 권한 대폭 축소…대통령의 검·경 인사권도 제한

 

- 국회가 총리 선출권 갖고, 대통령에 국회 해산권 보장…‘6월 발의, 9월 국민투표’ 주장

 

- 청와대 “대통령 개헌안과 완전 달라”…국회의 총리 선출에 반대

 

[경제] 공정위, 효성 조현준 회장 검찰 고발

 

- 자본잠식 총수 개인회사 ‘갤럭시아일렉트로닉스’ 지원…계열사들 동원해 부당 지원

 

- 총수일가 사익편취 금지 위반 혐의로 효성투자개발·갤럭시아·(주)효성 등에 과징금 30억원 부과…조 회장 등 경영인 3명과 효성투자개발·(주)효성 검찰에 고발

 

[사회] 수도권 폐비닐·폐스티로폼 수거 거부 사태 여전히 혼란

 

- 재활용 수거업체 실태 파악 못하고 선별업체만 설득하는 정부…이낙연 총리, 국무회의서 “충분히 예측할 수 있었는데 문제 커진 뒤 부산떨어” 환경부 등 질책

 

- 수거업체 ‘밑지는 장사’ 이유로 거부 땐 재활용 쓰레기 대란 지속…선별업체 일부 “조건부 수거” 입장 고수

 

- “깨끗한 폐비닐류만 수거” 업체들 많아…완전 정상화까지 진통 불가피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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