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뉴스] 조용필부터 레드벨벳까지…
  • 사진공동취재단 (sisa@sisajournal.com)
  • 승인 2018.04.04 1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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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북 예술단 합동 평양 공연 ①…하나로 어우러진 감동의 무대

4월3일 평양시내에 《빨간 맛》​《총 맞은 것처럼》 등 남한의 인기가요가 울려퍼졌다. “우리는 하나”를 외치며 시작된 남북 예술단 합동공연은 또 하나의 감동어린 무대를 선사했다. 이날 오후 3시30분 류경정주영체육관서 열린 합동공연은 4월1일 남측 예술단 공연에 이은 두번째 무대였다. 이선희가 북한 가수 김옥주와 《J에게》를 같이 불렀고,  강산에는 실향민 부모님을 생각하며 《라구요》를 부를 때 북한 관객들도 함께 눈물을 흘렸다. 윤도현밴드는 “북한 삼지연악단과 전 세계 공연을 하고싶다”고 말하자 객석에서 웃음이 터지기도 했다. 

4월3일 평양 류경정주영체육관에서 열린 '북남 예술인들의 련환공연무대 우리는 하나'에서 서현과 북측 최효성이 사회를 보고 있다. © 사진공동취재단

 

4월3일 오후 평양 류경정주영체육관에서 열린 '북남 예술인들의 련환공연무대 우리는 하나'에서 최진희가 열창하고 있다. © 사진공동취재단


4월3일 오후 평양 류경정주영체육관에서 열린 '북남 예술인들의 련환공연무대 우리는 하나'에서 YB밴드가 열창하고 있다. © 사진공동취재단


4월3일 평양 류경정주영체육관엣 열린 남북예술인의 연합무대 '우리는 하나'공연이 펼쳐졌다. 가수 강산에가 노래 중간에 돌아가신 이북출신 부모님에 대한 이야기를 하며 울먹이고 있다. © 사진공동취재단


4월3일 평양 류경정주영체육관에서 열린 '북남 예술인들의 련환공연무대 우리는 하나'에서 레드벨벳이 열창하고 있다. © 사진공동취재단

 

아이돌 걸그룹으로 유일하게 참여한 레드벨벳이 흥겨운 노래를 북한 관객들 앞에 선보이고 있다.​ © 사진공동취재단

 

 

4월3일 평양 류경정주영체육관에서 열린 '북남 예술인들의 련환공연무대 우리는 하나'에서 이선희가 북측 가수와 열창하고 있다. © 사진공동취재단


4월3일 오후 평양 류경정주영체육관에서 열린 '북남 예술인들의 련환공연무대 우리는 하나'에서 이선희, 백지영 등 남북 가수들이 열창하고 있다. © 사진공동취재단


4월3일 오후 평양 류경정주영체육관에서 열린 '북남 예술인들의 련환공연무대 우리는 하나'에서 레드벨벳이 북측 가수와 열창하고 있다. © 사진공동취재단


4월3일 오후 평양 류경정주영체육관에서 열린 '북남 예술인들의 련환공연무대 우리는 하나'에서 최진희 등 남북 가수들이 열창하고 있다.


44월 3일 오후 평양 류경정주영체육관에서 열린 '북남 예술인들의 련환공연무대 우리는 하나'에서 북측 가수들이 열창하고 있다. © 사진공동취재단

 

4월3일 평양 류경정주영체육관에서 열린 '북남 예술인들의 련환공연무대 우리는 하나'에서 남북 가수들이 '우리의 소원은 통일'을 같이 부르고 있다. © 사진공동취재단

 

4월3일 평양 류경정주영체육관에서 열린 '북남 예술인들의 련환공연무대 우리는 하나'에서 남북 예술단이 '다시 만납시다'를 부르고 있다. © 사진공동취재단


4월3일 오후 평양 류경정주영체육관에서 열린 '북남 예술인들의 련환공연무대 우리는 하나'에서 남북 예술단이 공연을 마친 뒤 아쉬워하고 있다. © 사진공동취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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