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뉴스] 南 예술단 공연에 北 관객 ‘환호’
  • 사진공동취재단 (sisa@sisajournal.com)
  • 승인 2018.04.04 1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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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북 예술단 합동 평양 공연 화보 ②

 

4월1일에 이어 남북 예술단 합동공연으로 열린 4월3일 무대에서는 김영철 통일전선부장이 북측 대표로 나와서 도종환 문화부 장관 등과 함께 공연을 관람했다. 김 부장은 공연이 끝난 뒤 만찬을 주재하기도 했다. 4월1일 공연 때에는 김정은 위원장이 부인 리설주, 여동생 김여정 등과 함께 남한 예술단 공연을 관람했다. 4월3일 공연 역시 북한 관객들은 박수와 환호로, 때로는 눈물로 공감하는 모습을 보였다. 공연을 마치고 남한으로 귀환한 우리측 관계자들은 "매우 감동적이고 벅찬 무대였다"는 소감을 밝혔다. 

 

4월3일 평양 류경정주영체육관에서 열린 '북남 예술인들의 련환공연무대 우리는 하나'에서 도종환 문체부 장관(왼쪽)과 김영철 노동당 부위원장이 행사장으로 들어서고 있다. © 사진공동취재단


4월3일 평양 류경정주영체육관엣 열린 남북예술인의 연합무대 '우리는 하나'공연이 펼쳐졌다.북한 관객들이 공연을 관람하고 있다. © 사진공동취재단



4월3일 평양 류경정주영체육관에서 열린 '북남 예술인들의 련환공연무대 우리는 하나'에서 조용필이 열창하고 있다. © 사진공동취재단


4월3일 평양 류경정주영체육관에서 열린 '북남 예술인들의 련환공연무대 우리는 하나'에서 북측 관객들이 공연을 관람하고 있다. © 사진공동취재단


4월3일 평양 류경정주영체육관에서 열린 '북남 예술인들의 련환공연무대 우리는 하나'에서 북측 관람객들이 공연자들과 같이 노래를 부르고 있다. © 사진공동취재단


4월3일 평양 류경정주영체육관엣 열린 남북예술인의 연합무대 '우리는 하나'공연이 펼쳐졌다.개별 공연이 끝난 후 출연진이 합동으로 '우리의 소원'을 부르자 북한 관객들이 이를 지켜보고 있다. © 사진공동취재단


4월3일 평양 류경정주영체육관에서 열린 '북남 예술인들의 련환공연무대 우리는 하나'에서 김영철 노동당 부위원장(왼쪽에서 세번째부터), 도종환 문체부 장관, 현송월 삼지연관현악단 단장 등 참석자들이 '다시 만납시다'를 같이 부르고 있다. © 사진공동취재단


4월3일 평양 류경정주영체육관에서 열린 '북남 예술인들의 련환공연무대 우리는 하나'에서 남북 예술단원들이 공연을 마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사진공동취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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