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브리핑] 한·미 정상회담, 5월22일 열린다
  • 감명국 기자 (kham@sisajournal.com)
  • 승인 2018.05.05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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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수, 23시간 ‘드루킹’ 조사 후 귀가…“드루킹 모른다 한 적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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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11월7일 문재인 대통령 내외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내외가 정상회담 후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 국빈만찬에서 건배하고 있다. (사진 = 연합뉴스)

 

[한반도] 한·미 정상회담, 5월22일 열린다

 

- 백악관 “트럼프 대통령은 오는 22일 백악관에서 한국의 문재인 대통령을 맞을 것"…두 정상은 이번 세 번째 정상회담에서 한·미 동맹의 항구적인 힘을 재확인할 것”

 

- 4·27 남북 정상회담 후속상황 조율하며 북·미 정상회담 논의…북·미 정상회담은 5월22일 이후 개최 전망, ‘발표 임박’

 

- 트럼프 “주한미군 철수 문제는 이번 북·미 정상회담 협상 의제 아니다”…뉴욕타임스 3일(현지시각) “트럼프 대통령이 미 국방부에 주한미군 감축안 검토 지시” 보도에 대해 입장 밝혀 

 

- 정의용 靑국가안보실장, 극비 방미…볼턴 美 백악관 국가안보보좌관 만나 북·미 회담 장소와 북핵 빅딜 논의

 

- 정의용 “주한미군 거론돼선 안 돼”…볼턴 “뉴욕타임스 보도는 완전한 넌센스”

 

 

[한반도] 문 대통령-中 시진핑 통화

 

- 문 대통령, 남북 정상회담 직후 미·일·러 정상과 통화 후 일주일 만에 시진핑 주석과 통화…“종전선언·평화협정 긴밀 협력”

 

- 文 “북 비핵화에 중국 역할 큰 힘”…시진핑 “남북 정상회담 성공적 개최 축하”

 

- 시진핑, 왕이 외교부장 북한 다녀온 뒤 문 대통령과 통화…시진핑 “김정은이 비핵화 의지 재표명”

 

- 시진핑과 아베 日 총리, 처음으로 전화 회담…아베 “완전한 비핵화 포함 높이 평가”

 

 

[정치] 김경수 의원, 23시간 ‘드루킹’ 조사 후 귀가

 

- 김경수 민주당 의원, 5일 아침 경찰 조사 마치고 귀가…“드루킹 모른다 한 적 없다”

 

- 김 의원 “청와대에 드루킹 인사 추천한 건 사실이나, ‘인사 청탁’ 아니라고 여러 번 이야기…보좌관 500만원 거래 뒤에 알았고 다 설명했다”

 

- 김 의원, 4일 오전 ‘드루킹 댓글조작’ 사건 참고인으로 경찰 출두…“특검 아니라 더한 조사도 받을 것. 한국당 참으로 염치없다” 입장 밝혀

 

- 한국당 “황제출두인가, 교만 가득” 비판

 

- 민주, 야당의 특검 요구에 “협상 없다” 선언…3野 “특검 않는 건 국민 배신”

 

 

[사회] 화장하고 법정 나온 최순실 “내 딸 유라를 만나게 해달라”

 

- 최순실씨, 재판부에 “전신마취 수술 전 딸 2분 만이라도 보게 해 달라 해도 검찰이 거절…윤석열 검사, 고영태는 ‘황제 재판’ 받게 하면서 나한테는 너무 잔인” 

 

- 최씨, 평소와 달리 마스크 벗고 옅은 화장에 4~5cm 굽 있는 구두도 신어…취재진에 허리 숙여 인사하기도

 

- 정호성 전 靑 비서관, 1년6개월형 만기출소…“감옥이 구치소 안인지, 밖인지 모르겠다”

 

 

[문화] ‘미투’ 충격 스웨덴 한림원 “올해 노벨문학상 발표 없다”

 

- 한림원, 지난해 불거진 ‘미투’ 파문에 미온적 태도로 비판 받아…“올해 몫 수상자, 내년에 함께 상을 주기로”

 

- 종신위원 19명 중의 한명의 남편 성추문 후폭풍…스웨덴 공주 추행·수상자 명단 유출 등 문제 잇따르자 한림원 위원 7명과 사무총장 줄사퇴

 

- 노벨문학상, 1943년 2차 세계대전으로 시상 연기된 이후 처음으로 파행 맞아 

 

 

[스포츠] 여자탁구 남북 단일팀, 졌지만 하나된 ‘코리아 팀’

 

- 27년 만에 ‘깜짝’ 성사된 여자탁구 남북 단일팀, 세계선수권대회 단체 준결승서 세계 랭킹 2위 일본에 게임스코어 0-3으로 져

 

- 첫 단식 나선 한국의 에이스 전지희, 日 이토에 0-3 패…이번 대회 8전 전승 달렸으나 긴장한 듯 실수 잦아

 

- 두 번째 단식 나선 북한 김송이, 세트 스코어 2-2 상황서 듀스 끝에 아쉽게 패배

 

- 탁구협회, 8월 자카르타 아시안게임 때도 남녀 모두 남북 단일팀 추진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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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린이날 연휴 관계로 5월7일 뉴스브리핑은 쉽니다. 5월8일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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