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 TOON] 아직도 난관 많은 북·미 정상회담
  • 이공명 화백 (sisa@sisajournal.com)
  • 승인 2018.05.15 09:55
  • 호수 14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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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와 김정은, 여전히 팽팽한 기싸움 중

 

 

2018년 5월의 한반도는 전에 없이 평화 무드다. 트럼프 대통령 등 워싱턴은 하루가 멀다하고 김정은 위원장을 칭찬하고 있고, 평양도 비핵화를 위한 조치를 내놓고 있다. 6월12일 북·​미 정상회담은 사실상 양국간 조율이 다 끝났다는 평가도 나오고 있다. 하지만 협상전문가들은 국가와 국가 간의 대화에 있어 양국 정상이 회담을 마치고 공동성명에 사인을 하기 전까지는 섣부른 낙관은 금물이라고 충고한다. 트럼프 대통령의 최근 강경한 중동 정책을 보면 마치 김 위원장에게 뭔가 메시지를 보내는 느낌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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