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own] 축구 국가대표 vs 지드래곤
  • 박성의 기자 (sos@sisajournal.com)
  • 승인 2018.06.29 18:10
  • 호수 14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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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적의 韓 축구,‘세계 1위’ 독일 잡아 vs 지드래곤, ‘軍병원 1인실 특혜’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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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적의 韓 축구,‘세계 1위’ 독일 잡아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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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축구가 ‘유종의 미’를 거뒀다. 한국은 6월27일 열린 독일과의 2018 러시아월드컵 F조 조별리그 최종 3차전에서 김영권의 극장골과 손흥민의 쐐기골에 힘입어 2대0 승리를 거뒀다. 이로써 한국(FIFA 랭킹 57위)은 독일(랭킹 1위)을 잡으며 1승2패로 월드컵을 마쳤다. 2014 브라질월드컵에서 우승을 차지한 ‘디펜딩 챔피언’ 독일은 한국에 패해 F조 꼴찌로 짐을 싸야 했다.



DOWN

지드래곤, ‘軍병원 1인실 특혜’ 논란

ⓒ뉴스1


 

아이돌그룹 빅뱅의 지드래곤이 군병원 특혜 논란에 휩싸였다. 지드래곤이 ‘발목불안정증’이란 진단을 받고 국군병원에 입원했는데, 현재 머물고 있는 병실이 소령과 중령도 사용할 수 없는 특실인 대령실이라는 소문이 퍼진 것이다. 이와 관련해 국방부 측이 “해당 병원에 대령실은 존재하지 않는다”며 사태 진화에 나섰지만, 일반 사병이 사용하기 어려운 1인실에 지드래곤이 입원했다는 사실만으로 파문은 확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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