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own] 박인비 기부 vs 라오스 댐 붕괴
  • 박성의 기자 (sos@sisajournal.com)
  • 승인 2018.07.27 10:08
  • 호수 1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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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인비, 유기동물 위해 사료 10톤 기부 vs 라오스 이재민 수천 명 발생


UP

박인비, 유기동물 위해 사료 10톤 기부

© 연합뉴스


 

‘골프 여제’ 박인비가 유기동물을 위해 2년 연속 사료 10톤을 기부했다. 이번에 기부한 사료는 동물자유연대 반려동물복지센터를 비롯해 6개 사설보호소(삼송유기견보호소, 안성유기견보호소, 순천코니유기견보호소, 행강집, 안성평강공주보호소, 순천유기견보호소)에 전달돼 어려움에 처한 유기견 보호에 활용될 예정이다. 스포츠계의 소문난 애견인인 박인비는 지난해에도 유기동물을 위해 사료 10톤을 기부한 바 있다.

 

 

DOWN

라오스 댐 붕괴…이재민 수천 명 발생

© AP연합


 

라오스에서 댐 붕괴 사고가 발생했다. 지난 7월23일 오후 8시 라오스 ‘세피안·세남노이’ 수력발전 댐이 붕괴됐다. 댐이 무너지면서 홍수가 발생, 이재민 6000여 명이 발생했다. 이 가운데 2850여 명이 구조됐지만 3000여 명은 여전히 고립된 채 구조의 손길을 기다리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이 댐은 지난 2012년 SK건설과 한국서부발전이 공동 수주해 시공했으며 내년부터 상업운전에 들어갈 예정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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