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름 째 이어진 열대야...잠 못드는 시민들 한강으로 모여
  • 고성준 기자 (joonko1@sisapress.com)
  • 승인 2018.08.04 21:25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서울 14일, 부산 18일, 여수는 17일째'

열대야가 2주 째 이어지고있는 4일 밤 서울 서초구 반포한강시민공원을 찾은 시민들이 무지개분수를 보며 더위를 식히고 있다. 기상청은 내일 서울 낮 최고기온 35도를 기록하며 오늘과 비슷한 더위가 이어질 것으로 전망했다.

 

 

'분수아래에서 더위식히기' 열대야가 기승을 부리고있는 4일 밤 서울 서초구 반포한강공원을 찾은 시민들이 무지개분수 아래에서 자전거를 타고있다. ⓒ고성준 기자


 

'열대야 피해 한강으로' 열대야가 기승을 부리고있는 4일 밤 서울 서초구 반포한강공원을 찾은 시민들이 무지개분수 아래에서 자전거를 타고있다. ⓒ고성준 기자

 

 

'강바람 시원해요' 열대야가 기승을 부리고있는 4일 밤 서울 서초구 반포한강공원을 찾은 시민들이 무지개분수를 바라보며 더위를 식히고 있다. ⓒ고성준 기자


 

'무지개분수 아름다워요' 열대야가 기승을 부리고있는 4일 밤 서울 서초구 반포한강공원을 찾은 외국인이 무지개분수를 촬영을 하고있다. ⓒ고성준 기자


 

'강바람이 식혀주는 더위' 열대야가 기승을 부리고있는 4일 밤 서울 서초구 반포한강공원을 찾은 시민들이 강바람을 맞으며 더위를 식히고 있다. ⓒ고성준 기자


 

'무지개분수 바라보며' 열대야가 기승을 부리고있는 4일 밤 서울 서초구 반포한강공원을 찾은 시민들이 무지개분수를 바라보며 더위를 식히고 있다. ⓒ고성준 기자


 

 

 

 

 

 

 

 

 

이 기사에 댓글쓰기펼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