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 불법 음란사이트 운영하던 30대 인천서 검거
  • 대전 = 김상현 기자 (sisa411@sisajournal.com)
  • 승인 2018.08.29 1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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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 서버와 도메인 두고 4개 사이트 운영…음란물 4만여 건 게시
해외 서버를 이용해 불법 음란사이트 4개를 운영하던 30대 남성이 검거됐다. 

대전지방경찰청은 경찰청 ‘사이버성폭력 특별수사단’이 주관하는 ‘사이버성폭력 사범 100일 특별단속’의 일환으로 미국에 서버와 도메인을 등록해 음란사이트를 개설해 운영한 A씨(35세, 남)를 인천시 남동구에서 검거했다고 8월29일 밝혔다. 

A씨는 이 사이트를 이용해 각종 불법 촬영물, 아동·청소년 음란물, 성인음란물 등을 게시·유포해 광고비 명목으로 4000만원 상당의 부당이득을 취득한 혐의를 받고 있다. 

미국에 서버를 두고 음란 사이트를 운영하던 30대 남성이 검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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