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뉴스] 송해 '91세에 신랑 됐어요'
  • 최준필 기자 (choijp85@sisapress.com)
  • 승인 2018.10.31 1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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락희거리축제 하이라이트 '송해 장가가기 이벤트'

  '송해 장가가기 퍼포먼스'가 31일 서울 종로구 락희거리에서 열렸다. 이 퍼포먼스는 어르신을 위한 맞춤형 축제인 '락희거리축제'의 일환으로 열린 행사다. 이날 방송인 송해(91세)는 배우 전원주(79세)와 가상 혼례를 올렸다.

 

함박웃음 지으며 - 코미디언 송해가 31일 오후 서울 종로구 낙원동 거리에서 열린 락희문화축제 '송해 장가가는 날' 행사에 참석하고 있다. ⓒ 시사저널 최준필

 

마침내 마주한 신부, 신랑 - 코미디언 송해, 배우 전원주가 31일 오후 서울 종로구 낙원동 거리에서 열린 락희문화축제 '송해 장가가는 날' 행사에 참석해 전통혼례를 올리고 있다. ⓒ 시사저널 최준필

 

전통방식으로 혼례 올리는 전원주,송해 - 코미디언 송해, 배우 전원주가 31일 오후 서울 종로구 낙원동 거리에서 열린 락희문화축제 '송해 장가가는 날' 행사에 참석해 전통혼례를 올리고 있다. ⓒ 시사저널 최준필

 

손가락 하트 발사 - 코미디언 송해, 배우 전원주가 31일 오후 서울 종로구 낙원동 거리에서 열린 락희문화축제 '송해 장가가는 날' 행사에 참석해 전통혼례를 마친 뒤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 시사저널 최준필

 

퍼레이드 하는 송해 - 코미디언 송해가 31일 오후 서울 종로구 낙원동 거리에서 열린 락희문화축제 '송해 장가가는 날' 행사에 참석해 전통혼례를 올린 뒤 퍼레이드를 하고 있다. ⓒ 시사저널 최준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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