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own] 군인 스마트폰 vs 조현아
  • 박성의 기자 (sos@sisajournal.com)
  • 승인 2019.02.22 18:00
  • 호수 1532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4월부터 軍 휴대전화 허용
조현아, 남편 폭언·폭행 영상 파문

 

4월부터 軍 휴대전화 허용

ⓒ 시사저널 임준선
ⓒ 시사저널 임준선

이제 군인들도 ‘스마트폰’을 내무반에서 쓸 수 있다. 

국방부가 오는 4월부터 일과 후 휴대전화 사용을 전면 허용하기로 결정해서다. 과연 병사들이 휴대전화로 가장 하고 싶은 일은 무엇일까. 국방홍보원은 병사들을 대상으로 ‘일과 후 휴대전화로 가장 하고 싶은 일’을 주제로 설문조사를 진행한 결과, ‘가족·친구 등과 자유롭게 통화하고 싶다’(424명·26.5%)는 응답이 가장 많았다고 2월21일 밝혔다. 2위는 ‘자격증 취득·어학 능력 향상 등을 위한 인터넷 강의 시청’(337명·21.1%)이었다.

 

조현아, 남편 폭언·폭행 영상 파문

ⓒ KBS
ⓒ KBS

이혼 소송 중인 조현아 전 대한항공 부사장이 남편 박아무개씨에게 폭언과 폭행을 가하는 장면이 담긴 영상이 공개돼 논란이 일고 있다. 2월20일 한 방송사 보도에 따르면, 박씨는 조 전 부사장의 폭행이 담긴 영상과 사진을 경찰에 제출했다. 공개한 자료에는 목과 얼굴 등에 피가 묻어 있는가 하면, 엄지발가락이 찢어져 피가 난 것으로 보이는 모습도 담겨 있다. 앞서 박씨는 지난 2월19일 조 전 부사장을 특수상해·아동복지법 위반 등의 혐의로 고소하고, 배임 혐의에 대한 고발장도 함께 제출했다.

 

이 기사에 댓글쓰기펼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