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주먹쥔 여성단체 회원들 손등엔 강간문화(X), 불법촬영(X)
  • 이종현 기자 (jhlee@sisapress.com)
  • 승인 2019.03.21 1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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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여성단체연합의 주먹쥐고 펼치는 온몸 퍼포먼스

  21일 오후 세종문화회관 계단에서 한국여성단체연합 주최로 '버닝썬' 관련 공권력 유착 진상규명과 엄중처벌 촉구 기자회견이 열렸다. 한국여성단체연합은 성명서를 발표하며 강간문화, 불법촬영물 촬영 및 유포등 남성카르텔을 끝내야 한다고 주장하고, 범죄자들과 유착 의혹을 받고 있는 경찰도 조직의 명운을 걸고 수사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이들은 검은색 옷을 입고 도로에 누워 강간문화(X), 경찰유착(X), 불법촬영(X), 강간약물(X), 피해자검색(X) 등의 글이 써 있는 주먹을 번쩍들고 온몸으로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여성단체회원의 손등에 경찰유착(X) 안돼 라고 쓰고 있다.  ⓒ 이종현 기자
여성단체회원의 손등에 경찰유착(X) 안돼라고 쓰고 있다. ⓒ 이종현 기자
집회에 참석한 회원의 간절히 맞잡은 손등에 강간 약물(X) 안돼라고 쓰여있다.
집회에 참석한 회원의 손등에 강간 약물(X) 안돼라고 쓰여 있다.  ⓒ 이종현 기자

 

진상규명 피켓을 든 여성단체 회원들의 손등에 강간문화(X), 불법촬영(X), 남성카르텔(X)이라 써있다.   ⓒ 이종현 기자
진상규명 피켓을 든 여성단체 회원들의 손등에 강간문화(X), 불법촬영(X), 남성카르텔(X)이라 쓰여 있다. ⓒ 이종현 기자
집회에 참석한 한국여성단체연합 회원들이 피켓을 들고 강간문화, 남성카르텔 이제는 끝장내자! 며 구호를 외치고 있다.  ⓒ 이종현 기자
집회에 참석한 한국여성단체연합 회원들이 피켓을 들고 강간문화, 남성카르텔 이제는 끝장내자! 며 구호를 외치고 있다. ⓒ 이종현 기자
여성단체 회원들이 바닥에 누워 강간문화(X), 경찰유착(X) 안된다는 것을 온몸으로 표현하고 있다.    ⓒ 이종현 기자
여성단체 회원들이 바닥에 누워 강간문화(X), 경찰유착(X) 안된다는 것을 온몸으로 표현하고 있다. ⓒ 이종현 기자
바닥에 누워 강간문화, 남성카르텔 이제는 끝장내자!, 공권력 유착 철저히 조사하고 엄중 처벌하라!고 주장하는 여성단체회원들의 주먹(fist)에 불법촬영(X), 피해자 검색(X), 약물강간(X) 안돼등의 글이 쓰여있다.    ⓒ 이종현 기자
여성단체회원들의 주먹에 불법촬영(X), 피해자 검색(X), 약물강간(X) 안돼등의 글이 쓰여 있다. ⓒ 이종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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