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미소 띤 얼굴로 경찰 출석한 박유천
  • 고성준 기자 (joonko1@sisapress.com)
  • 승인 2019.04.17 1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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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유천 "있는 그대로 성실히 조사 받겠다"

남양유업 창업주 외손녀 황하나와 함께 마약 투약을 한 의혹을 받고있는 가수 겸 배우 박유천이 17일 오전 경기도 수원시 경기남부지방경찰청에 피의자 신분으로 출석했다. 이날 박유천은 경찰에 출석하며 취재진에게 "성실히 조사 받겠다"고 발언한 뒤 청사 안으로 발걸음을 옮겼다.

 

가수 겸 배우 박유천이 17일 오전 경기도 수원시 경기남부지방경찰청에 피의자 신분으로 출석하고 있다. ⓒ고성준 기자

 

가수 겸 배우 박유천이 17일 오전 경기도 수원시 경기남부지방경찰청에 피의자 신분으로 출석하고 있다. ⓒ고성준 기자

 

가수 겸 배우 박유천이 17일 오전 경기도 수원시 경기남부지방경찰청에 피의자 신분으로 출석하며 취재진 질문에 답변하고 있다. ⓒ고성준 기자
가수 겸 배우 박유천이 17일 오전 경기도 수원시 경기남부지방경찰청에 피의자 신분으로 출석하며 취재진의 질문을 받고 있다. ⓒ고성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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