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마약투약 혐의' 박유천 검찰 송치
  • 최준필 기자 (choijp85@sisapress.com)
  • 승인 2019.05.03 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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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유천 "거짓말 죄송, 반성하며 살겠다"

  총 7차례 마약투약혐의로 구속된 가수 겸 배우 박유천씨가 3일 "거짓말을 하게돼 많은 분들께 죄송하다"며 "벌받을 부분은 받고 반성하겠다"고 밝혔다. 경기남부지방경찰청 마약수사대는 이날 마약류관리법 위반 혐의로 박씨를 검찰에 송치했다.

 

심경 밝히는 박유천 - 필로폰 투약 혐의로 구속된 가수 겸 배우 박유천 씨가 3일 오전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수원남부경찰서에서 검찰 송치를 위해 호송 차량으로 이동하기 전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 시사저널 최준필
심경 밝히는 박유천 - 필로폰 투약 혐의로 구속된 가수 겸 배우 박유천 씨가 3일 오전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수원남부경찰서에서 검찰 송치를 위해 호송 차량으로 이동하기 전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 시사저널 최준필

 

검찰 송치되는 박유천 - 필로폰 투약 혐의로 구속된 가수 겸 배우 박유천 씨가 3일 오전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수원남부경찰서에서 검찰 송치를 위해 호송 차량으로 이동하고 있다. ⓒ 시사저널 최준필
검찰 송치되는 박유천 - 필로폰 투약 혐의로 구속된 가수 겸 배우 박유천 씨가 3일 오전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수원남부경찰서에서 검찰 송치를 위해 호송 차량으로 이동하고 있다. ⓒ 시사저널 최준필

 

검찰 송치되는 마약 투약혐의 박유천 - 필로폰 투약 혐의로 구속된 가수 겸 배우 박유천 씨가 3일 오전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수원남부경찰서에서 검찰 송치를 위해 호송 차량으로 이동하고 있다. ⓒ 시사저널 최준필
검찰 송치되는 마약 투약혐의 박유천 - 필로폰 투약 혐의로 구속된 가수 겸 배우 박유천 씨가 3일 오전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수원남부경찰서에서 검찰 송치를 위해 호송 차량으로 이동하고 있다. ⓒ 시사저널 최준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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