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own] 류현진 / 한선교
  • 박성의 기자 (sos@sisajournal.com)
  • 승인 2019.05.10 18:00
  • 호수 1543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류현진 6년 만에 두 번째 완봉승
“X 같은”…한선교 당직자에 욕설 논란

 

UP

류현진 6년 만에 두 번째 완봉승

ⓒ 연합뉴스
ⓒ 연합뉴스

류현진(LA 다저스)이 완벽한 제구를 뽐내며 메이저리그 개인 통산 두 번째 완봉승을 거뒀다. 류현진은 5월8일 미국 캘리포니아주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와의 홈경기에 선발 등판해 9이닝 동안 단 4안타만 내주고 무실점으로 역투했다. 류현진이 완봉승을 거둔 건 2013년 LA 에인절스전(9이닝 2피안타 무사사구) 이후 개인 두 번째다. 동시에 류현진은 내셔널리그 14개 전 구단 상대 승리까지 완성했다. 

 

Down

“X 같은”…한선교 당직자에 욕설 논란

ⓒ 시사저널 박은숙

한선교 자유한국당 사무총장이 5월7일 당 사무처 당직자에게 욕설이 섞인 폭언을 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한 총장은 국회에서 황교안 대표의 전국 순회 일정을 포함한 당무 현안을 보고받던 중 내용에 불만을 제기하며 한 당직자에게 “×××, × 같은 놈”이라고 욕설을 뱉은 것으로 전해졌다. 해당 당사자는 사직서를 제출하겠다며 잠적한 상태인 것으로 알려졌다. 논란이 불거지자 한 총장은 보도자료를 통해 “회의를 주도해야 하는 사무총장으로서 부적절한 언행이었음을 인정한다”며 사과했다. 

이 기사에 댓글쓰기펼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