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남규의 직장영어] 이메일로 상대방을 설득하라
  • 김남규 김남규외국어출판사 대표 (nkkimnamgyu@naver.com)
  • 승인 2019.05.17 13:11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김남규의 직장종합영어 32회- 이메일로 상대방 설득하는 표현
ⓒpixabay
ⓒpixabay

상대 국가의 정부기관이나, 또는 상대 회사나 고객을 상대로 이메일이나 공문으로 설득을 시켜야 하는 경우는 의외로 많이 발생합니다. 필자도 이런 경험을 수백 번도 넘게 경험을 해 보아서 그 때마다 이메일을 보내거나 공문을 보냈습니다.

이메일이나 공문을 보낸 곳들을 일일이 다 열거하기엔 너무 많지만, 몇 곳만 알려드리면(to name but a few) 미국 감리 회사, 스페인‧프랑스 건설 합작회사, 미국 전자회사, 인도네시아 국영 석유공사, 이탈리아 의류회사, 홍콩 선박회사, 싱가포르 무역회사, 중국 제철공장, 영국 제지공장과 호주·독일·네덜란드·벨기에·스웨덴·핀란드·노르웨이 바이어 등등이 있습니다. 상대방을 설득할 때 항상 사용하는 일정한 표현들은 알아두면 도움이 됩니다.

It goes without saying that~ 말 할 나위 없이 that ~는 맞습니다.

It is crystal clear that~ 아주 수정처럼 맑게 that ~는 맞습니다.

It is needless to say that~ 말할 필요도 없이 that ~는 맞습니다.

 

It is obvious that~

=It is certain that~

=It is doubtless that~

=I have no doubt that~

분명히 that ~는 맞습니다.

 

No one would deny the fact that~

아무도 that ~와 같은 사실을 부인할 수 없습니다.

 

No one would dispute the fact that~

아무도 that ~와 같은 사실에 대해 반박하지 않을 것입니다.

어떤 사실이 분명하다고 상대방을 설득 시키는 표현으로 아주 자주 쓰는 표현들을 알고 있으면 이메일을 보내는데 훨씬 부담이 줄어들겠죠.

 

 

<필자 소개>

‘김남규의 직장 종합영어’는 3만 시간 영어 전문가 김남규 대표가 주 1회 연재하는 실전영어 칼럼이다. 김남규 대표는 1956년생으로 서울고와 한국외대 영어과를 졸업한 뒤 35년 동안 외국계 기업에서 근무했다. 근무한 곳은 아멕스카드, 시티은행, 휠라, 코린도, 인도네시아투자조정청 등이다. 2016년 김남규외국어출판사를 창업했다. 저서로는 《김남규의 골프영어》《김남규의 직장종합영어-초급, 중급》을 포함해 총 6권이 있다.

이 기사에 댓글쓰기펼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