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끌시끌 SNS] 시의회 의장이 살인을?
  • 공성윤 기자 (niceball@sisajournal.com)
  • 승인 2019.05.17 18:00
  • 호수 1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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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채 함부로 들지 마라

유승현 전 김포시의회 의장(55)이 5월15일 폭행치사 혐의로 체포됐다. 이날 그는 김포시 자택에서 아내를 골프채로 때려 숨지게 한 것으로 알려졌다. 유씨는 “아내가 숨을 쉬지 않는다”며 먼저 119에 신고했다. 나중엔 경찰에 “그동안 쌓인 감정이 폭발해 욱하는 심정으로 홧김에 범행을 했다”고 털어놓았다. 유씨는 복지재단 이사장을 맡고 있는 데다 SNS를 통해 폭행 사건을 비판한 적이 있어 더 의외라는 반응이 나온다.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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