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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뉴스] 평양에 발 내딛은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숙 여사

[포토뉴스] 평양에 발 내딛은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숙 여사

9월18일 오전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숙 여사가 전용기를 타고 남북 정상회담이 열릴 평양에 도착했다. 김정은 국방국무위원장과 리설주 여사는 직접 순안공항에 나와 문 대통령 내외를 맞이했다. 한편 시민들은 서울역 대합실과 서울시청광장 등 일대에서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은 국방국무위원장의 영접 장면을 생중계로 시청했다

2018.09.18 화 고성준 기자

[포토뉴스] 기무사 시대 마감. 군사안보지원사령부 창설

[포토뉴스] 기무사 시대 마감. 군사안보지원사령부 창설

1일 경기도 과천 군사안보지원사령부(구 기무사령부) 청사에서​ 국군기무사령부를 대체 할 새로운 군 정보부대 '군사안보지원사령부'의 창설식이 진행됐다. 이날 남영신 초대 사령관은 창설식 식사에서 "국민에게 신뢰받는 조직, 군과 군 관련 기관으로부터 전문성을 갖춘 꼭 필요한 조직으로 인정받을 수 있도록 다 함께 노력하자”고 발언했다

2018.09.01 토 고성준

[포토뉴스] 헌법재판소

[포토뉴스] 헌법재판소 "법원 재판, 헌법소원 대상 아니다"

30일 오후 헌법재판소가 '긴급조치 피해자 패소판결' 재판 취소 등 헌법소원 선고에서 재판소원을 각하했다. 헌법재판소는 양승태 사법부 시절 대법원이 내린 과거사 판결에 대한 위헌 여부도 선고했다. 이날 긴급조치 피해자들은 과거사 판결에 대한 헌법재판소의 일부 위헌 결정에 대해 "긴급조치를 이미 위헌이라고 판단했으면서도 피해자에게 배상을 해줄 수 없다는 대법원 판단을 인정한것은 유감스럽다"는 입장을 밝혔다.

2018.08.30 목 고성준 기자

[포토뉴스] 60여 일간 달려온 허익범 특검...'최종 수사 결과 발표'

[포토뉴스] 60여 일간 달려온 허익범 특검...'최종 수사 결과 발표'

27일 오후 드루킹 불법댓글 조작 사건을 조사중인 허익범 특검이 서울 서초구 특검 사무실 브리핑룸에서 60여 일간 이어진 수사결과를 발표하며 그간 느꼈던 개인적인 소회를 밝혔다. 허 특검은 "적법하고 정당한 수사 일정 하나마다 정치권에서 지나친 편향적 비난이 계속돼 왔음을 저는 심히 유감으로 생각한다. 품위 있는 언어로 저희 수사팀의 정치적 중립과 수사의 독립성을 촉구하며 건설적인 비판을 해 주신 많은 분들에게는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고 소회를 털어놨다. 이어 ​ "​수사기간 중 운명을 달리하신 고인(노회찬 정의당 의원)의 유가족에

2018.08.27 월 고성준 기자

[포토] 벤투 신임 감독

[포토] 벤투 신임 감독 "젊은 선수들 기회 주고 발전 시킬 것"

8월23일 오전 경기도 고양시 MVL 호텔에서 파울루 벤투 축구대표팀 감독 취임 기자회견이 열렸다. 이날 기자회견에는 벤투 감독과 세르지우 코스타 수석코치, 필리페 코엘류 코치, 비토르 실베스트레 골키퍼 코치, 페드로 페레이라 피지컬 코치가 함께 참석했다. 이날 벤투 감독은 "빠른 시간안에 팀 정체성을 찾는데 열중할것이며, ​젊은 선수들에게 기회를 줄 것이다"라고 입장을 밝혔다. 벤투 감독은 오는 27일 코스타리카, 칠레와의 평가전에 나설 대표팀 명단을 발표한다

2018.08.23 목 고성준 기자

국민연금 2057년 적립기금 고갈...'국민연금 보험료 인상 불가피'

국민연금 2057년 적립기금 고갈...'국민연금 보험료 인상 불가피'

17일 대한상공회의소에서 '국민연금 제도 개선 방향에 관한 공청회'를 열었다.    이날 공청회에서 국민연금 자문위원회인 재정계산위원회는 국민연금 기금이 2057년 소진될것으로 예상된다며,  보험료 인상과 의무가입 연령 상향, 연금 수급연령 연장 등 제도개선 방안을 제안했다.    공청회에 참석한 공적연금강화국민행동 회원들이 피켓팅과, 구호로 의견을 개진하기도 했다

2018.08.17 금 고성준 기자

보름 째 이어진 열대야...잠 못드는 시민들 한강으로 모여

보름 째 이어진 열대야...잠 못드는 시민들 한강으로 모여

열대야가 2주 째 이어지고있는 4일 밤 서울 서초구 반포한강시민공원을 찾은 시민들이 무지개분수를 보며 더위를 식히고 있다. 기상청은 내일 서울 낮 최고기온 35도를 기록하며 오늘과 비슷한​ 더위가 이어질 것으로 전망했다

2018.08.04 토 고성준 기자

서울 낮 최고기온 34.1도…‘폭염 속 태양을 피하는 법’

서울 낮 최고기온 34.1도…‘폭염 속 태양을 피하는 법’

연일 계속되는 폭염 속에 25일 서울 낮 최고 기온이 34.1도 까지 치솟으며 폭염이 기승을 부리고 있다. 서울 광화문광장의 시민들도 각자의 방법으로 더위를 피하고 있다. 기상청은 오늘 밤에도 열대야가 기승을 부릴것으로 전망했다. 2018.7.25  ⓒ고성준 기자

2018.07.25 수 고성준 기자

[포토뉴스] 흉물스런 ‘서울 미래유산 아파트’의 모습

[포토뉴스] 흉물스런 ‘서울 미래유산 아파트’의 모습

서울시가 아파트 단지에 재건축을 허락하면서 일부 건물은 보존할 것을 지시했다. 미래유산으로 남기자는 취지에서다. 그 대상은 △송파구 잠실주공 5단지 523동 △강남구 개포주공 4단지 428동 △개포주공 1단지 △서초구 반포주공 1단지 등 네 곳이다. 미래유산은 서울시의 유·무형 자산 가운데 미래 세대에게 전할 만한 가치가 있는 것을 보존하는 사업이다. 남산도서관·서울극장·​가락시장 등 총 371곳이 미래유산으로 지정돼 있다. 재건축 단지 주민들 사이에선 “흉물스런 아파트를 보존할 가치가 있느냐”는 볼멘소리가 나온다. 반면 서울시 측

2018.03.02 금 공성윤·고성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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