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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록블록 놀이터'의 알록달록 조립 작품

'올록블록 놀이터'의 알록달록 조립 작품

        블록은 어릴 적 누구나 가지고 놀던 장난감이다. 아이를 키우는 집에서는 한 소쿠리의 블록 장난감쯤은 있기 마련이다. 그 블록을 하나하나 맞춰가며 아이들은 자신들만의 소우주를 창조한다. 그러나 나이가 들어가면서 아이들은 하나하나 끼우고 맞춰가는 블록의 수고스러움을 회피하게 된다. 그러나 나이가

2007.01.02 화 고재열 기자

'현역 천국, 면제 지옥' 계속 될까

'현역 천국, 면제 지옥' 계속 될까

          그가 돌아왔다. 김대업. 지난 12월19일 친노 계열 정치인들이 중심이 되어 개최한 대선 승리 4주년 기념식에 그가 나타나자 모두들 긴장했다. 현장에 있던 사람들뿐만이 아니었다. 보도를 통해 소식을 접한 한나라당 의원들도 이회

2007.01.02 화 고재열 기자

이회창·손학규 넘어 차차기 후보 노린다?

이회창·손학규 넘어 차차기 후보 노린다?

      원희룡 의원은 대선 예선 레이스를 완주해서 차차기 주자로서 이미지를 확실하게 각인시킬 계획이다.     지난 12월17일, 한나라당 당사에서 원희룡 의원이 당 대선 후보 경선 참가를 선언했다. 원의원의 출마 선언이 있기 직전, 손학규

2007.01.02 화 고재열 기자

아이디어 샘솟는 한나라당 아이디어 뱅크

아이디어 샘솟는 한나라당 아이디어 뱅크

당원협의회 운영위원장의 성폭행 사건으로 빛이 바래기는 했지만 한나라당의 참정치 운동은 나름으로 신선하게 받아들여졌다. 한나라당 당무조정국 기획팀 서지영 차장(32)은 바로 이 참정치 운동의 최초 기획자다. 새로운 지도부가 이전의 지도부와 차별화하기 위해서는 새로운 화두를 던져야 한다는 발상에서였다. 서씨는 한나라당이 호남 구애 전략을 펴든, 서민 호소 전략을 펴든 관건은 진정성이 될 것이라고 판단하고 참정치 운동을 당 지도부에 제안했다. 당 지도부가 서씨의 제안을 받아들였던 것은 그동안 그가 보여준 발군의 기획 능력 때문이었다.

2006.12.22 금 고재열 기자

정치 특보 가라, 정책 특보 시대가 왔다

정치 특보 가라, 정책 특보 시대가 왔다

시민단체 ‘함께하는 시민행동’에서 ‘예산감시 시민행동’ 팀장을 맡았던 정창수씨(38)는 한 달에 한 번씩 정부 기관에 ‘밑 빠진 독’을 선물했다. 그러나 ‘밑 빠진 독’을 반기는 공무원은 아무도 없었다. 단순히 밑이 빠진 독이었기 때문만은 아니었다. ‘밑 빠진 독’은 불명예의 상징이었다. 예산 낭비가 가장 심한 곳에 주는 ‘밑 빠진 독상’의 부상이었기 때문이다. 많은 공무원과 지방자치단체장들이 &lsq

2006.12.22 금 고재열 기자

되돌아 본 대선 캘린더, 대선 1년 전에는 무슨 일들이 있었나?

되돌아 본 대선 캘린더, 대선 1년 전에는 무슨 일들이 있었나?

‘1997년과 2002년 대선에서 선거 1년 전 인기도 1위였던 박찬종과 이회창 모두 대통령이 되지 못했다’는 대선 징크스가 화제다. 대권 레이스 수위를 달리고 있는 이명박 전 서울시장을 긴장시키는 이 징크스처럼, 과연 ‘대선 공식’이라는 것이 있을까? 역사의 수레바퀴가 얼마나 같은 궤적을 그리는지 알아보기 위해 2007년 대선과 구도가 비슷했던 지난 세 번의 대선 1년 전 풍경을 살펴보았다. 2002년 대선의 해, 신년 벽두를 연 화두는 ‘갑의 전쟁’이었다. 정권

2006.12.22 금 고재열 기자

'뜬구름 잡는 공약'이 아니라 알고보면 '참공약'입니다.

'뜬구름 잡는 공약'이 아니라 알고보면 '참공약'입니다.

      ⓒ시사저널 안희태   한나라당 소장파 의원의 리더 격인 원희룡 의원(42)의 대권 도전 선언이 화제다. 그러나 이를 바라보는 시선이 그리 곱지 않다. 그가 제시한 ‘근로소득세 폐지’ 공약 때문이다. 소장파 의원이 왜 출발부터 선심성

2006.12.18 월 고재열 기자

눈길 모은 정치권 '4대 히트 상품'

눈길 모은 정치권 '4대 히트 상품'

      ⓒ연합뉴스 내륙 운하 계획을 내놓은 이명박 전 서울시장(위).   흔히 정치인은 말로 먹고 산다고 한다. 말로 흥하는가하면 말로 망하기도 한다. 그러나 정치인의 말만큼 허망한 것도 없다. 정치인의 말을 들어보면 되는 것도 없고 안 되는 것도 없기 때문이다

2006.12.18 월 고재열 기자

E-세븐이냐? K-세븐이냐?

E-세븐이냐? K-세븐이냐?

        대선 레이스 선두를 질주하고 있는 이명박 전 서울시장과 이를 뒤쫓고 있는 박근혜 전 대표의 불꽃 튀는 세 대결이 벌어지는 한나라당에서는 요즘 성(性) 대결만큼 성(姓) 대결이 관심을 모은다. 공교롭게도 성씨를 중심으로 한 줄서기 양상이 나타난다는 것이다. 당내 성(姓) 대결을 벌이는 주체는 바

2006.12.11 월 고재열 기자

미안하다 박근혜, 기다려라 이명박

미안하다 박근혜, 기다려라 이명박

      ⓒ연합뉴스 손학규 전 경기도지사는 버스를 이용한 비전 투어를 통해 ‘손학규의 100가지 약속’을 제시할 예정이다.     스타와 정치인은 고약한 공통점이 하나 있다.

2006.12.11 월 고재열 기자

우리의 양심 노크하는 인권 콘서트 단골손님

우리의 양심 노크하는 인권 콘서트 단골손님

          다시 ‘양심의 시간’이 돌아왔다. 매년 12월10일 세계인권선언일을 기념해 열리는 ‘인권 콘서트’가 올해도 어김없이 찾아온 것이다. 1989년 ‘양심수를 위한 시와 노래의

2006.12.04 월 고재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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