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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세균, 김한길과 한판 승부

정세균, 김한길과 한판 승부

      ⓒ한향란     정세균 산업자원부장관이 예상보다 빨리 사의를 표명했다. 지난 12월29일 정장관은 당 복귀를 선언했다. 정치권에서는 그의 복귀시기를 빨라야 1월 중순으로 보았는데, 김근

2006.12.29 금 고제규 기자

‘반 한나라’ 본색 옅어졌나

‘반 한나라’ 본색 옅어졌나

      ⓒ연합뉴스 지난 10월17일 한나라당 손학규 전 지사(왼쪽)와 이명박 전 시장(오른쪽)이 ‘광주의 거목’ 고 홍남순 변호사의 영결식에 참석했다.     민주당이 통합

2006.12.29 금 고제규 기자

‘한’없이 고민 깊은 민주당

‘한’없이 고민 깊은 민주당

      ⓒ연합뉴스 지난 12월25일 민주당 장상 대표(왼쪽에서 세 번째)가 김대중 전 대통령을 찾았다. 이 자리에서 김 전 대통령은 “민주당이 갈라선 것은 불행이다. 다시 결심할 때가 되었다”라고 말했다.   &nb

2006.12.29 금 고제규 기자

대선의 해 2007년 누가 마지막에 웃을 것인가

대선의 해 2007년 누가 마지막에 웃을 것인가

      ⓒ캐리돌 제작:시사저널 양한모, 사진:시사저널 안희태     정치의 해가 밝았다. 2007년 한 해, 가장 많이 접할 단어는 아마도 ‘지지율’일 것이다. 지금까지

2006.12.22 금 고제규 기자

12m 높이 나무 위에서 보낸 56일

12m 높이 나무 위에서 보낸 56일

        “엄마, 산으로 출장 가요.” 지난 10월26일 인천녹색연합 활동가 신정은씨(28)는 집을 나섰다. 그리고 그녀는 계양산으로 출장을 갔다. 롯데건설의 골프장 건설 계획에서 맞서, 그녀는 56일 동안 계양산 나무 위에서 시위를 벌였다. 12m 높이의 나무 위 1.5평 공간에서

2006.12.22 금 고제규 기자

정동영, 1등이지만…

정동영, 1등이지만…

      ⓒ시사저널 안희태 정동영 전 의장(위)이 당원협의회장들이 뽑은 여권 대선 후보 1위에 올랐다. 2·3위는 고건 전 총리·김혁규 의원이다.     운영위원장은 여권

2006.12.19 화 고제규 기자

당원협의회장 들어가는 말

당원협의회장 들어가는 말

열린우리당은 내년 2월14일 전당대회를 치를 계획이다. 통합신당파나, 당 사수파나 당원들의 뜻에 따르겠다는 것이다. 그런데 내년 2월 전당대회는 바뀐 제도로 치러진다. 지난 11월22일 열린우리당 비상대책위원회는 기간당원제를 폐지하고, 기초당원제를 확정했다. 기간당원제는 상향식 공천과 함께 열린우리당을 상징하는 핵심 제도였다. 비대위가 기간당원제를 폐지한 것은 ‘페이퍼(종이) 당원’ 문제 때문이다. 한때 50만명을 넘었던 기간당원은 현재 9만8천여 명 수준으로 떨어졌다. 기초당원제는 기간당원제에 비해 자

2006.12.18 월 고제규 기자

돌아온 장고 ‘햇볕’에 몸던지다

돌아온 장고 ‘햇볕’에 몸던지다

        김대중 전 대통령이 정치 분야 올해의 인물로 뽑혔다. ‘후광’이라는 아호답게, 김 전 대통령은 퇴임 뒤에 더 빛났다. 재임 기간에 올해의 인물로 선정된 적은 한 번도 없었다. <시사저널> 기자들은 김 전 대통령의 평화를 향한 일관된 여정을 높이 평가했다. 그는 지난

2006.12.18 월 고제규 기자

뜨끈한 밥을 생선회로 감싸니…

뜨끈한 밥을 생선회로 감싸니…

      ⓒ시사저널 안희태   남자들이 고민의 늪에 빠질 때가 다가왔다. 크리스마스 악몽이다. 2030 세대도, 4050 세대도 ‘외식의 압박’에서 자유롭지 않다. 대개 집을 나서 꽉 막힌 도로를 접하는 순간 짜증부터 난다. 이번 크리스

2006.12.18 월 고제규 기자

벼랑 끝 김근태 족쇄’부터 벗는다

벼랑 끝 김근태 족쇄’부터 벗는다

      ⓒ연합뉴스 통합신당 깃발을 높이 든 김근태 의장이 마지막 승부수를 던졌다. 당 안팎의 복잡한 상황 때문에 그의 앞길이 순탄치만은 않다.     “청와대 대응을 어느 정도 예상했

2006.12.08 금 고제규 기자

대통령 노릇 못해 먹게 생겼네

대통령 노릇 못해 먹게 생겼네

      ⓒ연합뉴스 산적한 법률안은 정기국회 폐회를 앞둔 12월이면 볼 수 있는 국회의 일상적인 풍경이다.     “임기를 다 마치지 않는 첫 번째 대통령이 되지 않았으면 좋겠다.&rd

2006.12.01 금 고제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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