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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가 정성평가’ 도입으로 더욱 신뢰도 높인 ‘굿 컴퍼니 인덱스’

‘전문가 정성평가’ 도입으로 더욱 신뢰도 높인 ‘굿 컴퍼니 인덱스’

매년 2월이면 미국의 유력 경제 매거진 ‘포춘(Fortune)’은 ‘세계에서 가장 존경받는 기업’의 순위를 선정해 발표한다. 이 순위는 1997년부터 포춘이 세계적 경영컨설팅 회사인 ‘헤이그룹(The Hay Group)’에 의뢰해 선정하는 것으로서, 20년 가까운 시간이 지나면서 점차 높은 신뢰도를 쌓아갔다. 국내 최정상의 시사종합주간지 시사저널은 2013년 ‘굿 컴퍼니 컨퍼런스(Good Company Conference·GCC)’를

2016.05.05 목 박혁진 기자·김세희│인싸이트그룹 수석컨설턴트

‘전문가 정성평가’ 도입으로 더욱 신뢰도 높인 ‘굿 컴퍼니 인덱스’

‘전문가 정성평가’ 도입으로 더욱 신뢰도 높인 ‘굿 컴퍼니 인덱스’

2015년 5월27일 서울 한남동 하얏트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시사저널이 주최한 ‘2015 굿 컴퍼니 컨퍼런스’가 열렸다.인싸이트그룹 오승훈 대표가 한국 굿 컴퍼니 인덱스를 발표하고 있다. © 시사저널 최준필 매년 2월이면 미국의 유력 경제 매거진 ‘포춘(Fortune)’은 ‘세계에서 가장 존경받는 기업’의 순위를 선정해 발표한다. 이 순위는 1997년부터 포춘이 세계적 경영컨설팅 회사인 ‘헤이그룹(The Hay Group)&rsq

2016.05.02 월 박혁진 기자·김세희│인싸이트그룹 수석컨설턴트

공룡 발톱에 할퀴는 ‘골목 상권’의 비명

공룡 발톱에 할퀴는 ‘골목 상권’의 비명

골목을 중심으로 장사를 하는 영세 상인들이 대형 마트 등의 거침없는 확장 탓에 못 살겠다고 아우성이다. 이대로 가면 민심이 폭발할 것이라는 경고도 나온다. 그들이 가장 두려워하는 것은 대기업들이 배후에 버티고 선 기업형 슈퍼마켓 SSM이다. 동네 슈퍼마켓은 그들의 공세에 대응할 무기가 없어 속수무책으로 무너진다. 동네 빵집, 채소 가게, 재래시장도 마찬가지다. 대기업의 놀이터가 되어버린 골목 상권의 현실을 집중 취재했다.  

2012.02.14 화 김세희 기자

썰렁한 거리엔 문 닫히는 소리만…

썰렁한 거리엔 문 닫히는 소리만…

    지난 1월31일 폐점 안내문이 붙은 서울 마포구 동교동 리치몬드 홍대점으로 한 시민이 들어가고 있다. ⓒ 연합뉴스 휴업·폐업의 그림자는 동네 슈퍼마켓에만 드리워진 것이 아니다. 골목마다 자리 잡은 터줏대감 같은 식당, 분식점, 서점, 문구점까지 해마다 곤두박질하는 매출로 곤욕을 치르고 있다. ‘밥 집은 안 망한다’는 속설은 무색해진

2012.02.14 화 김세희 기자

“여기저기 남겨진 내 ‘디지털 흔적’을 지우자”

“여기저기 남겨진 내 ‘디지털 흔적’을 지우자”

    ⓒ DCINSIDE 제공  “모든 사람이 항상 모든 것을 이용할 수 있고 알 수 있으며 기록할 수 있을 때, 정작 사회에서는 어떤 일이 벌어질지 모른다. 남들 입에 회자되기 난처한 (그리고 잘 정리된) 인터넷 기록으로부터 완전히 도망치고 싶다면 이름을 바꾸는 일까지 감수해야 할 것이다.” -에릭 슈미트 구글 회장 인터뷰 중. 에릭 슈미트

2012.02.07 화 김세희 기자

우뚝 솟을 희망에 부푼 대한생명

우뚝 솟을 희망에 부푼 대한생명

    신은철 대한생명 부회장. ⓒ 대한생명 동양생명 인수 건으로 관심을 모았던 한화그룹 계열 대한생명이 ING생명 아시아·태평양법인 인수·합병(M&A)까지 함께 추진하고 있다는 소식이 알려지면서 보험업계에 지각 변동이 예고되고 있다. 그동안 보험업계에서는 대한생명이 ING생명 아시아·태평양법인을 인수할 것이라는 가능성이 꾸준히 제

2012.02.07 화 김세희 기자

기우는 ‘닌텐도 왕국’, 애플 효과에 당했다?

기우는 ‘닌텐도 왕국’, 애플 효과에 당했다?

    지난 1월27일 일본 도쿄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인사하는 이와타 사토루 닌텐도 사장. ⓒ AP 연합 세계 최대 비디오 게임 업체인 닌텐도가 30년 만에 처음으로 영업적자를 기록했다. 닌텐도는 지난 1월26일 실적 공시를 통해 올해 3월로 종료되는 2011 회계 연도(2011년 4월~2012년 3월) 순손실액을 공개했다. 공개된 순손실액은 6백50억 엔(한화 약 9천4백

2012.02.07 화 김세희 기자

평균 1,353만원…점점 깊어지는 학자금 대출 수렁

평균 1,353만원…점점 깊어지는 학자금 대출 수렁

    ⓒ 시사저널 자료  “대학을 졸업했지만 아직까지 학교를 벗어나지 못하고 있는 느낌이다.” 2년여 전 홍익대학교를 졸업하고 현재 한 금융사에서 계약직 직원으로 일하고 있는 김 아무개씨는 자기 신세를 한탄했다. 그는 대학 생활 동안 두 번의 학자금 대출을 받았는데, 첫 번째 대출금은 1년 전에 원금까지 상환했고 현재 두 번째 대출금의 이자만

2012.02.02 목 김세희 기자

“젊은 층의 사랑 되찾아 오겠다”

“젊은 층의 사랑 되찾아 오겠다”

    이한대 싸이더스FNH 대표이사 1977년 서울생1996년 서울 영동고등학교 졸업 2004년 고려대학교 사회학과 졸업 2010년 University of Southern California, Marshall MBA과정 수료 2004년 ~ 2008년 CJ nKino, CJ 엔터테인먼트 20

2012.02.01 수 김세희 기자·홍재혜 인턴기자

스마트폰 덕에 날개 단 ‘고가’ 이어폰·헤드폰들

스마트폰 덕에 날개 단 ‘고가’ 이어폰·헤드폰들

    ⓒ 시사저널 유장훈 듣는 귀에도 투자가 필요해진 것일까? 수십만 원에서 최고 수백만 원에 이르는 고가의 ‘프리미엄 이어폰·헤드폰’ 제조업체들의 경쟁이 뜨거워지고 있다. 단순히 ‘듣는’ 기능에만 만족하는 사용자라면 이러한 일련의 현상들에 고개가 갸웃거려질지도 모르겠다. 가격도 만만치 않아서 접근성이 떨어지는 것도 사

2012.02.01 수 김세희 기자

교사·공무원…시대 바뀌어도 선호 직업은 ‘역시나’

교사·공무원…시대 바뀌어도 선호 직업은 ‘역시나’

    ⓒ 교육인적자원부 제공 “선생님이요” “과학자요”. 어렸을 때 들었던 ‘커서 뭐가 되고 싶니’라는 질문에는 늘 단골 대답이 있었다. 딱히 이유를 꼬집어 말할 수는 없지만 또래 친구들도 비슷한 대답을 했고, 부모님도 이에 만족하셨다. 하지만 시대가 변하고 환경이 바뀌면서 새로운 업종과 직업이 생겨나기 시

2012.01.16 월 김세희 기자

시장은 식어가도 ‘경쟁’은 펄펄 끓는다

시장은 식어가도 ‘경쟁’은 펄펄 끓는다

    ⓒ 시사저널 전영기 한 봉지에 100원 남짓한 커피믹스는 지난해 전체 시장 규모 1조2천억원 고지를 눈앞에 두었다. 커피전문점이 급성장하며 한 잔에 3천~5천원인 원두커피 시장 규모가 1조원대를 바라보고 있지만, 아직 커피믹스 시장을 따라잡지는 못했다. 커피업계 관계자는 “원두커피 시장이 급격하게 늘어나고, 웰빙 열풍이 고급 차나 고급 커피 소비를 늘리고 있

2012.01.16 월 김세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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